IMF 직전에 한국이 노동계획을 단행할 여유가 있엇는데 김대중은 이에 협력하지 않앗고 김영삼도 김대중한테 간곡하게
부탁하지 도 않았다....
솔직히 말하면 IMF 는 김영삼 혼자만의 책임이 아니고 그당시 야당의 최고 당수인 김대중도 한몫을 햇다...
홍재희 이넘아....이번 무디스가 한국의 신용평가를 후화게 준 이유는 정부의 구조개혁이 그동안 IMF 위기를 성공적으로
끝낸 한국이 이번에도 개혁이 성공적으로 끝낼 것이라고 전재한 가운데 평가를 후하게 해준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무디스사가 덧붙여 말한것은 만일 구조가 제대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 한국의 신용평가는 하락것이라고도
햇다는걸 명심해라....이 미친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