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종교는 유대교 입니다. 즉 하나님만을 유일신으로 인정하고 숭배 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는 이스라엘에서 태어났습니다.
예전에 로마등 유럽국가들은 대부분 정교일체 국가들인데 이스라엘 국가도 정교일체의 국가로 종교인이 정치를 겸하고 종교인의 말이 곳 법인 세상입니다.
정치 지도자인 왕은 자신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나라를 다스린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도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예수가 나타나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며 자신이 하나님의 사도라고 주장하고 국민들을 선도하였습니다.
한마디로 자신이 왕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는 왕이 보았을때 왕의 자리를 참탈하려는 역적인 샘입니다.
당시에 왕권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친,인척은 물론이고 피를 나눈 혈육인 부모와 형제와도 피비린내 나는 다툼과 암투가 이뤄지고 있는 상태였고
왕권에 도전하는 자는 다시는 못하도록 일가를 몰살시키고 역적으로 몰아 사지를 ??어 죽이고, 펄펄끓는 가마솥에 넣어 죽이고 눈을 뽑고 피부를 벗겨 잔인하게 고문하고 죽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듣도 보도 못한 예수가 나타나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라고 주장하니 왕의 입장에서는 황당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가 만약 구데타를 실시하여 성공하였으면 왕이 되고 신의 사도가 되었겠지만 아쉽게도 실패하여 죽음을 당한 것입니다.
그당시 체벌을 당하고 십자가에 묶어 죽은 것은 양호한 죽음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종교나 정치를 비판하면 마녀나 악마 마귀 역적등으로 몰아 바늘로 죽을때까지 찔러 죽이는등 아주 잔인하게 고문하고 죽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를 따르던 사람들이 아쉬웠는지 예수의 부활과 재림, 천당과 지옥, 악마와 천사, 예수를 믿어야 죽어서 천국에 간다는 거짓말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하나님과 동급등 소설을 만들어 예수를 신격화 하고 선경을 만들어 전파하여 숭배하고 믿게 만든 것이 바로 기독교입니다.
현재는 모든 것이 탈로나니 먼 과거와 죽어서의 미래를 과제로 사람들이 도저히 확인하기 힘든 것을 이용하여 아무도 모를는 것을 아는 것처럼
교회에 나와 예수를 맏어야 구원을 받을수 있고 그래야 천당에 갈수있다며 우기고
특히 심신이 약하여 세상이 무섭고 무지한 여자와 노인, 장애인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운영비를 걷기 위하여 11조는 소득의 10/1을 하나님한테 바쳐야 한다며 금풀을 갈취하고 그 외 각종 명목(약70가지)으로 신도들을 갈취하는데 그 사용처는 신도 모르게 하고 있고 무료봉사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문제는 국가에서 헌금을 기부금으로 인정 소득공제를 해주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공격적이고, 다른 나라를 침략하는 제국주의 나라에서 많이 믿는 종교입니다.
기독교 나라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는 것이 바로 그 이유입니다. 기독교와 이슬람교, 유대교는 모두 하나님을 믿고 기독교는 예수를 이슬람교는 예수의 사촌격인 알라는 믿는 것이 다를 뿐입니다.
이들 종교는 그 뿌리는 모두 같은 종교로 이들 종교를 믿는 국가에서 제일 전쟁이 빈발 합니다. 서로 유일신을 믿고, 자기신이 아니면 악마와 적으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신을 인정하고, 용서와 관용을 배풀지 않고 죽을때 까지 싸우니 전쟁이 끝나지 않고 앞으로도 영원히 싸울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아주 무섭다는 것입니다.
불교는 철학의 종교로 깨닮음의 종교입니다.
살생을 멀리하고, 관용과 화합 협력 삶의지혜를 주제로 하는 종교로 불교국가에서 전쟁은 별로 없습니다.
저는 참고적으로 무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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