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을 나무라지 말라. 그는 자기 살기 위해 열심히 소신대로 행동을 해 왔다.
또한 그는 국가와 국민을 해롭게 한적이 없고, 더더욱 위태롭게 한적도 없을 뿐만이 아니라 오히려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정책에 힘을 보탠적이 더 많다고 여긴다.
그간 보라. 국가와 국민을 불안하게, 가난하게, 위태롭게 한 자들이 얼마나 많았는가. 이런 자들에 비하면 그는 차라리 애국자라 봐도 된다. 정치철새는 아니라고 본다. 여러당을 거쳤다 해도 정권욕이나 요직을 위해서 한 건 아닌 것으로 보인다.
다만 그를 악용한 자들이 나쁘다. 그를 선용한 자는 참으로 잘한사람이다.
말을 바꿨다하나. 그정도는 다른 자들 즉 권력과 금력을 탐하는 말바꾸기와 비하면 신선이다. 말을 바꿔가면서 권력과 금력을 탐한 자들. 이 나라가 항해하는데 얼마나 큰 해를 끼쳤는가 말이다.
양의 가죽은 쓴 반민족행위자들. 애국 애족자인 체 가면을 쓴자들, 이런자들에 놀아나는 일부 국민들은 어리석기 그지없는 자들이지. 이런 어리석은 자들은 달콤한 사탕발림에 갈대처람 휘둘리지. 그 어리석음으로 인해 지들이 지옥ㅇ에 떨어질걸 모르면서.
나라가 잘 되는 건 이런 어리석은 국민이 적어야 하는거. 한국이 박정희가 온갖 어려움을 딛고 꿈같이 일군 선진국 문턱에서 왜 주저 앉았는가는 다 이런 어리석은 국민 때문이다.
박정희가 없는 한국에서 정치꾼들은 민주화란 허울을 뒤집어 쓰고 흥청망청 국고를 탕진하고 있다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