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런자리에 들어와 보네.
부화뇌동하여 나라꼴 어찌 되는지도 모르고, 궤변에 또 궤변만으로 생각없이 뱉어내는 말로
떠들어 데는,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몰상식의궤변들이 뉴스를 칠갑하고있다.
대선 불복, 종북발언,자기합리화, 국정 발목잡기, 그리고 젊은이 선동....이루 말로 다 할 수 가 없다.
젊은이는 국가의 미래인데, 왜곡 , 선동하는것은 미래를 망치자는 것이다.
야당 대표라는 사람은 친구라던 노무현 이름팔아, 제 실속만 챙기고, 그당의 원내 대표라는 사람은
아버지가 애국자라하여, 기대를 걸었건만, 막말에 종북적인 말만 골라하니, 애국자의 피를 이어받지는
않은듯 하다.
국회의원이면, 당연히 국정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도록 감시하고 협조하고, 나라의 위상을 바로 세우는
일을 해야지, 대리운전기사에게 내가 누군줄 아느냐? 하는 인간이하의 종자들이나 감싸서야 되겠나?
북한 인권법은 ? 한중FTA 는 ? 청년 일자리에 관련된 각종 법안들은 왜 국회에서 다루지 않는가?
세비는 막말하는데, 궤변늘어 놓는데, 청소년 선동하는데 쓰라고 주는줄 아는가?
시비하는데 아까운 에너지 ?지말고,막말 하지말고, 젊은이들 장래를 위해 행동 바로하라!!
국민이 주는 세비의 뜻을 가슴깊이 새겨라.!! 국민은 어리석지 않다. 교육의 힘이 지금의 대한국민을 일깨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