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Sunday Express지에서 영국 정보부 고위 관리(Senior Intelligence Source)와
인터뷰 후, 태공사 망명 특종
- 태공사는 watford에 있는 골프장에서 영국 정보원과 첫 접촉이 있었으며, 영국을 떠나는 마지막 비행기에 탑승할 때도, 자신의 골프채들은 가져 가야 한다며 주장했던 골프 애호가였다
- 영국 고위 정보부원 말에 따르면, 그는 곧 닥쳐올 것으로 예상되는 평양 송환에 대하여
불안감을 드러냈으며,
- 태공사는 평양으로 돌아가야만 한다는 미래에 대한, 개인적 사생활을 고민해 왔던 것은
명확하다 ( 망명이유)...영국 고위 정보부원은 어제밤 sunday express에 말했다
- 탑승 가방짐에는, 태공사 부인의 테니스채들도 (태의 골프채들)과 함께 포함되어
있었으며, 그녀는 영국에 입국한 이래 테니스 광이 되었으며,
또한 망명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키 위해 공항으로 이동하는 차량 운행을 방해 하면서까지,
M&S (런던 유명 쇼핑몰)에서 차를 정차 시킨 후,...." 영국을 떠나기 전에
그녀가 좋아하는 것들을 잔뜩 살 정도로 (쇼핑에) 열광적이였다". (keen to stock up)
------- 이하 긴 기사 이지만, 대충 중요한 기사만 발췌...대충 자체 발번역 감안.
- 북은 이미 6월 태공사에게, 귀국명령을 내렸으나, 이를 거부,
- 망명전인 7.12일, 이미 북대사관은 태의 여권회수 및 감찰 대상 (미성년자 강간 및 65억원
공금횡령죄) 범죄자로 영국 당국에 범죄인 인도 요청.
- 하지만, 영국정부...북한과 범죄인 인도 협약이 없다는 이유로 방치
- 이 틈을 이용, 영국, 미국등에 망명 타진 후, 여의치 않자 한국행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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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간들이, 뭐? 북체제 염증, 압박과 공산주의 불만으로 망명한 자냐?
극비속에, 미국 전투기 2대까지 동원한(기사 내용), 망영 루트 중에, 망명 비행기 타러가는
도중에 차세워, 쇼핑하고 골프채들, 테니스채들 챙기고...이게 정치 망명자의 행각이냐?
몰래 급히 망명하느냐고, 딸도 영국에 놓고 왔다는 통일부쉐끼 개소리는 뭐냐?
저런 쓰레기, 범죄자는 북정권에서도 불필요한 존재...여기가 북한 인간 쓰레기 하치장이냐?
저런 것들 불러다 정권 치장하려...혈세로 평생 먹여주고, 지켜주고...
어이! 무식한 여자야! 저런 것들, 없다고 북정권이 균열, 붕괴 조짐?....지나가는 개가 웃것다.
우병우 같은 쓰레기 없어지면, 한국이 더 좋아지지...균열 붕괴되냐? .
---- 펌글 스튜디오880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