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버스터 시작 할때부터 통과 될걸 알고 시작한것이다
지금까지 야당이 번번히 선거에서 진 이유는 야당성이 없었기 ?문이다
역풍이 불어서 진것이 아니다
기울어진 운동장? 86민주화 항쟁때는 그 운동장 조차 없었다
지금 이니라 현실이 민주주의가 정상적으로 구현되는 사회인가?
김종인 대표가 이야기 하는 경제민주화도 민주주의가 작동 될때만이
구현 되는것이다
소위 박근혜 관심법안중 왜 노동악법이 아닌 테방법을 통과 시키려 하겠는가?
합법을 가장한 권위주의 독재를 하기 위함 아닌가?
내각제 이원집정제 등을 통한 영구집권을 시나리오인 것이다
국민감시법,수의 열세로 통과는 기정사실이다
하지만 선거를 통해 폐기시켜야한다
이기기 위한 첫번째 방법은 반민주 세력의 결집이다
그결집의 구심력으로 새누리 독재 세력을 응징할때만이 중도층 무관심층을
우리편으로 확보해서 선거승리가 가능할것이다
선거가 연기되도 괜찮다 역풍? 지지자들 이탈하면 끝이다
현상황은 국가의 운명을 바꿀 비상시국 전쟁상황이다
지금 현재상황은 모처럼 야당성을 회복한 더민주로 민주세력들이 응집하고 있다
역풍같은 패배의식을 갖지마라 출구전략같은 협상론이 필요한때가 아니다
생즉사 사즉생 만고의 진리다
3월10일까지 반민주세력의 부당함을 알리고 아름다운 퇴장을 해야한다
그날까지 전원옥쇄의 각오로 임하라 그힘으로 총선승리의 길로 나아가야한다
살기로 하면 죽고 죽기로 하면 산다 만고의 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