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파이는 유료웹정액요금 내면 무한정 쓸 수 있다.
중계권 안에서는 LTE보다 빠르다.
와이파이가 더 느리다고 생각하는 바보는 와이파이 중계방을 벗어났기 때문이다.
집접화된 도시에서 와이파이 망을 벗어나서 데이터 통신할 일이 뭐 그렇게 많을까?
헌데 많은 분들이 와이파이는 못쓸것처럼 생각한다.
왜일까?
그들이 바보일까?
정확한 논리는 와이파이를 안쓰면 유료패킷 사용은 늘어날것이다.
여기에 답이 있다.
기업의 정부와 통신사는 와이파이를 사양화 시키는데 일조하는것같다.
그들의 노력에 젊은 이들도 잘 도와준다.
영화를 LTE패킷으로 받아보라고 광고하는데 요금이 얼마나 나올지
실제로 와이파이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젊은이들도 많다.
생수를 많이 팔려고 상수도 공급의 질을 떨어뜨리거나 막아버리는 것과 같다.
최근 방송에도 그런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조단위 공적비용을 들인 지상파는 안나올 방송 안보는 방송이 되고 말았다.
공적 서비스 영역과 시장논리의 경계를 무너 뜨려
기업이 대동강물 팔어 쳐드시던 허생처럼 돈을 버는게 당연한 이야기가 되고 있다.
대동강물을 그냥 먹어도 되는 물이다.
모순에 저항하지 못하면 노예가 될 뿐이다.
특히 색깔론으로 겁박하는 대상은 당신을 고깃덩이로 인지하는 것과같다.
빨갱이 운운하는 개는 총으로 쏴서 쥬겨버려야 한다.
차에 매달아 고속도로에 갈아서 쥬겨야 한다.
빨갱이면 국보법으로 고발을 하던지
나쁜의도의 작태를 더이상은 용납할 수 없다.
제거해 버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