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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진정보통신, 대한항공, 니드***, 허법이라는 사람(3)←▦ 2017-06-10 02: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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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12 추천:65

계속 이어지는 글입니다

 

글쓴이를 '경험자'로 검색하면 관련된 글들이 나옵니다

 

여유를 가지고 (1),(2)를 추가,정리한 후,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다 싶으면 계속 쓰려했지만, 오늘도,지금도 관련된 이상한 상황이 느껴져 추가합니다

 

올초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 일부 분께 본격적으로 메일을 드리고 받게 된 건, 그러니까 솔직히 미친 소리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상황에 대해, 말을 꺼내게 된 계기가 된 건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전에,

제 집 주변에서, 구직활동 중에 일어나는 이상한 것이 대한항공이나 한진정보통신과 관련되어 있을 자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건 여러 상황과 무엇보다 관계가 나쁘지 않을때 앞선 글에서 자주언급되는 한진정보통신 직원이 과거 어떠어떠한 상황을 암시하는 말들을 했기 때문입니다.

 

앞선 글에서 아마 언급되어 있을 수도 있는..(이렇게 쓰지만..사실 이 글 이전에 한진정보통신이나, 대한항공에 메일을 쓰고, 답변이 없어 여기에도 쓰기 때문에 어디서 썼는지는 헷갈립니다. 즉 여기에 쓰는 건 그냥 무작정 토론 요청이 아니라 니드***나 허법이라는 사람은 자기쪽과는 관련이 없다고 얘기해 더 이상 말할 상황이 아니고, 할 위치가 아니고, 한진정보나 대한항공쪽은 아무리 메일을 보내도 답메일이 없기 때문에 쓰는 것이고,이 글이 되도록이면 많이 퍼져서 대한항공에서 읽어 사실여부와 상황을 밝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니드***나 허법이라는 사람이 한 말을 그대로 믿지도 않고, 대한항공이나 한진정보쪽의 개별적으로 메일을 주고 받은 분들의 말씀도 그대로 믿지는 않습니다) 제 쪽에서 거부 의사를 표현해도 상황은 바뀌지 않아,어떻게든 직접적으로 표현을 해야된다고 생각했지만..그 방법,그 시기를 당시까지도,아니 그 당시는 그런 상황이 너무 일상화되어 사실상은 작은 계기라도 없었습니다. 또 무작정 그렇게 하기에도 애매한 것이 집주변에서 일어나는 상황과 과거 초기 구직활동 중에 있었던 건 좀 모순된 것도 있었고..제가 거부의사를 표현했지만,그리고 지금도 그런 건 원하지 않지만..어쨌던 집 주변의 분위기는 도움을 주겠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올 초 아침마다 가끔씩 건물 안쪽과 바깥쪽에서 아마도 대립이 있는 듯했고, 바깥쪽 관점은 과거구직활동 중 느낀, 저를 평가하는 관점과 비슷한 관점이 포함되어 있다 느꼈습니다.

만약 이것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과 관련되어 있다면,

여기서 첫번째로 말할 수 있는건, 건물내 있는 사람,부서만이 아닌 대한항공이나 한진정보통신의 다른 사람,다른 부서가 이 상황을 알고 있다는 거고(이건 과거 한진정보통신 직원이 말한 것에서도 이런 상황을 내부에서도 알고 있다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뻔히 알면서 2년 넘게 내버려두었다는 겁니다.

두번째로 말할 수 있는건 만약 제가 구직활동 중에 느꼈던 이상한 상황과 저에 대한 평가가 이 외부에서 대립하는 말을 한 부서나 직원과 관련되어 있다면 이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했는지 모르지만 제 구직활동을 계속 방해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위 상황후 한진정보통신과 대한항공에 여러 곳에 메일을 보냈고 일부 부장님과 상무님께 메일을 받고 드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외의 분에게도 시도는 했지만 그분께는 아무런 직접적인 답변을 받지 못했고 아직도..

그 후 상황이 바뀌었는가 하면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아침에 가끔 들리는, 대립되는 의견을 말하는 사람은 없어졌지만..

오히려 메일이후 상황은 이상한 방향으로 가서 니드***,허법이라는 사람이 건물까지 찾아왔고,거주지에 갑자기 24시간 상주하는 사람이 생겨났으며, 제가 더 예민해져 사소한 의심스러운 상황에도 아무 답변없는 어떤 분에게 계속 글을 보내서인지 이상한 상황은 더 늘어났습니다

지금 글을 쓰는 것도 그러한 느낌을 조금전에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는 대한항공에서 나올 무렵 보통 다른 회사들의 것보다 과도한 평가나 모니터링, 그런것을 당했다 생각하고 있고, 그 끝에 나오게 되었으며, 이제는 아무 관계가 없는 회사에서 또 당하고 있다 느끼고 있습니다.(그것도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의 상태는 제가 해결을 위해 요청을 했으나 거기엔 반응이 없는 상태에서 예전보다 더 많이,그리고 느낌은 더 강하게,그러나 반박할 수 없게 음성적으로)

 

위의 평가, 판단은 주관적인것이니 그걸 떠나,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걸 적겠습니다

- 제가 대한항공이나 한진정보쪽에 계속 메일을 보내는 건 사실 그 판단 때문이기도 합니다. 본인들은 객관성을 만들려 하는 모양이나, 이전글에 썼듯이 그런 상황이 있었고, 개발을 위해 파일이 주어지지 않은 상태, 아무런 피드백도 없는 상태에서, 그리고 다소 고의성이 느껴지는 상황에서 중간에 나오게 되었고, 그들이 내리는 판단 자체에도 의문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제가 영향받은 그러한 것의 배경이 되는 것의 사실여부를 확인해 제가 과연 혼자 제 풀에 찔려 한건지..제 느낌이 맞았는건지 확인해 보고 싶고, 그들의 고의성 여부도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영향을 받았다는 결과에는 변함이 없지만 제 풀에 찔려 괜히 그렇게 된건지,정말 제 생각이 맞는지- 

 

아침에 대립을 한 사람이 한진정보,대한항공쪽 사람이 맞다면,먼저 이런 상황이 있음을 알았음에도 2년이 넘게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그러한 상황과 그리고 저를 왜 평가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평가의 근거는 무엇인가

 

이런 상황에 대해 토론해 주십시요

 

* 이 글을 쓰며 또 떠오른 건데, 저는 제가 나오기 전에 하던 개발을 중단하고 나오면서, 제 후임이 그걸 하게 될거라는 느낌을 받았을때 죽 쑤어 개 준다는 표현은 좀 어긋나겠지만 1년 넘게 기다리고, 저보다 뒤에 들어온 사람이 먼저 개발을 하고, 간신히 하게 된 개발,얻어낸 개발을 그 사람이 하게 된 것에 대해..제가 못해서 그사람이 대신하게 되었다는 느낌이 아니라..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후임이 들어왔으니 제가 나가게 된 건 기정사실이었기 때문에 제 성격상 거기서 억울하다 샘난다고 표현할 수 있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더더군다나 제가 개발을 제대로 못한 상황에 허법이라는 사람이 데리고 들어온 사람의 영향, 뻔히 알고 있는데도, 저보다 뒤에들어온 한진정보직원에게 시켜 마치 그 사람이 귀뜀을 해주는 듯한 분위기를 만든 듯한 상황,기타 여러가지가 있었기 때문에

애초 한진정보통신 직원에 교체되게 된것도 그리고 그쪽이 먼저 개발을 하게 된것도 아마도 그들의 '판단'뿐이었고,

제가 이미 해 봤다 했음에도 그 이상의 진도,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지 않은것도 그쪽..

근데 왜 나오고 나서도 자신들의 판단에 의한 평가를 제가 또 들어야 하는 건지..

만약 제가 처음 대한항공에 들어갔을때 똑 같은 프로젝트를 하게되었다면 결과는 훨씬 더 좋았을 겁니다..

아마 망설이지 않고 예전에 해 봤던 것과 생각했던 것을 사용해서,까먹은 것은 찾아가며 잘했을 겁니다. 거기에는 판단이나 가능한 여러방법 중 선택의 문제가 없고 있다 해도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았으니 제 판단에 따라 할 수 있었을테고, 어떻게 보여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고, 하면서 성취감도 있었을거고..제 느낌에는 분명 저보다 경력이 낮은 것 같은데 1년이나 정체된 후 그런 사람들에게 비교된다는 부담감,자격자심?,자괴감도 없었을테고

 

제가 허법이라는 사람에게 좋지 감정을 느끼고 있는건..나올때 몇가지 상황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한데 후임은 보통 전임이 속해있던 회사에서 자기 직원을 교체하는 경우가 많음을 감안할때, 그 후임은 니드***나 허법이라는 사람쪽에서 온 사람일 가능성이 높고, 이 후임자체도 저를 평가하려는 분위기,그리고 허법이라는 사람도 밖에 불러내 저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주겠다는 분위기..물론 당시엔 그게 앞에서 말한 그 한진정보통신 직원이 저를 평가하는 말을 해서 그렇나 생각도 했지만..적어도 제가 맡은 쪽은 본인이 가르쳐주겠다고 말한 그쪽은 아니었고 그 상황에서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약올리겠다는 것도 아니고..-이 상황자체도 당시에도 좀 이상한 느낌이 들었고, 당시에도 정리되지 않은 어떤 느낌이 있었지만 지금,2년이 넘는 시간동안 많은 상황이 있었던 지금 어떤식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한진정보통신 직원이 말을 했다고 하면..앞선 글에 있듯 그런 상황이 있었던 거라 이 사람의 의도,생각,여러가지가 의심되지만(혹은 누가 시켰다면 이 사람도 포함되지만 그 시킨쪽도) 그걸 제외하더라도 허법이라는 사람은 니드***에서 교체된 직원이 자기 언어를 제대로 못해 시작되었는데(적어도 저는 그렇게 느끼고 있고,그가 아니었다면 그럭저럭 했을거라 생각하고 있기때문에),그 상황에 그런 말을..(그리고 후임이 허법이라는 사람에게 말을 듣고 그런 행동을 한게 아닐수도 있지만 저는 그럴 가능성이 상당하다 생각하고, 어쨌던 누구에 의해서간에 그 상황도)

 

뭐가 어디서 시작되고 뭐가 사실인지 뭐가 오해인지 모르지만 제가 한진정보와 대한항공에 본격적으로 요청을 하게 된건 건물 밖에서 들린 평가의 말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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