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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은 동생이 간지 일주일입니다.●◀ 2017-06-10 03:04:49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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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31 추천:67

오늘은
동생이 간지 일주일 입니다.
그동안
나는
하루에 많이 자야 3시간.
선의의 글들에
댓글로 이메일로 관홍이 검시결과 나오지 않았으니 그 부분 수정해주시라고 부탁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대
왜
수정 안해주시는걸까요?

경찰에서 발표한게 없다는대
검시결과 발표 빨라야 3주 (한달.한달반안에 결과 나온다 했어요)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기자분들은

제동생이 자살이어야 합니까?
모든 눈에 보이는 정황근거를 그쪽으로 결정한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그냥
기다리시면 안되는 겁니까?

경찰도 모른다고 . 유가족도 모르는 상황들
기자들은 알고 있는 나라에 살고있습니다.

경찰서를 다녀왔습니다.
cctv안의

동생을 만났습니다.
마지막 모습이되었습니다.

이모습이 제가 기억하는 동생의 마지막 모습 이겠지요.

제아이들에게는 절대로 기자가 되지말라고 할겁니다.
변호사도 의사도 국회의원도 교수도 경찰도 잠수사도 구급대원도 되지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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