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늘색은 하얀색
이제 하늘색은 하얀색
누가 하늘색을 물어보면 하늘색을 하얀색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한 달이 넘도록 하늘을 봐도 파란 하늘을 볼 수 없다.
한 달이 넘도록 2-3킬로미터 앞이 매일 뿌연한데 왜 이런 현상이 생겼는지 모르겠다.
분명히 건강에 좋지 않을텐데
정부는 아무런 말도 없다.
이러다 천식에 걸리고,
늙은 노인들이 쓰러지면
미세먼지때문에 건강에 나빠졌다고 개인이 증명해야 할까?
다시 파란 하늘을 보고 싶다.
요즘은 마음도, 가슴도 답답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