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5공 시절 종북세력은 주요인사 테러나 남파간첩과 자생적 간첩을
이용하여대중을 선동하고 남남분열을 일으켰습니다. 이들 중 다수는
대놓고 김일성 만세를 외치며 간첩색출이 용이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눈에띄게 북한을 찬양하는 활동은 남한에서 많은 반감을 사게 되어 한계에
부딪힙니다. 따라서 현재는 주로 자생적 간첩으로 선동하여 남남분열을 하는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국에서 태어나거나 남파되어 오랜기간 한국에
적응한 간첩인데 한국사회 종교 정치 예술 여러분야 침투해있습니다. 특히 정치의
경우 자유민주주의라는 헛점을 이용하기 위해 독재에 매우 반감이 있고 친북적인
성향을 보이는 진보당 같은 정당에 스며들어 더럽히기 시작합니다. 이들의 특징은
반미적이고 종북적이며 심지어는 대한민국을 친일파가 세운국가라하여 부정을
하기도합니다. 또한 직선제로 집권한 정부마저 독재정부라고 합니다. 참 웃긴일입니다.
본인들은 그보다도 더한 김씨왕정을 추종하면서 말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들의 전략은 첫째 남남갈등입니다. 국론이 분열되면 국정은 혼란스러워지고
국민들은 하나로 뭉치지 못하니 약해질수밖에없습니다. 이중에서는
친북적인 여론도 생겨나고 자연히 친북적인 정치인이 국정을 운영할 수밖에 없게됩니다.
둘?는 국정원 해산, 국가보안법 철폐입니다. 국정원과 국가보안법은 분명 일반법으로 헌법의 지배하에 있으며 우리 자유민주주의 헌법과 정면으로 충돌합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이런 시스템 없이는 절대 간첩을 색출할 수 없습니다. 국보법과 국정원이 없는 군과 경찰은 간첩을 색출할 수 있는 능력이없습니다. 이들에게 국보법철폐와 국정원해산은 그야말로 간첩활동에 날개를 달아주는 꼴 입니다. 현재 이런 시스템이있어도 이들은 교묘하게 허점을 이용하여 활동하고있는데 그것마저없으면 무슨 수로 간첩을 색출합니까? 결국 남남갈등은 더욱 심화되고 결국에는 친북적인 성향으로 일반 사람들과 정치인을 물들여서 햇볕정책처럼 간쓸개를 다내주게 하고 사회각층에 친북종북인사들로 가득차게 될것입니다. 이런식으로 되다가는 북한과 전시상태가되면 우리는 대응조차 할 수 없습니다. 월남전에서 월맹의 간첩이였던 월남 전투기조종사가 월남대통령궁을 폭격한 것처럼 말입니다.
셋째는 주한미군철수 한미동맹의 와해입니다. 적화통일의 가장 걸림돌은 바로 미국입니다.북한이 날고 기어봐야 한국 상대하기도 벅찬데 어차피 미국 앞에서는 새발의 피입니다. 북한이 한국을 공격하면 의무적으로 미국의 한반도 개입으로 연결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주한미군과 한미동맹은 남북전쟁의 억제력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들이 죽어라 이걸 외치는 겁니다. 또한 북한 자체적으로는 미국까지 도달하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을 개발하여 미국을 한반도개입에서 물러나게 하고있습니다. “미국이 핵을 맞게되는 상황이면 핵맞을 위험을 감수하고서 한국도와주지는 않을 것이다” 라는 것이 이들의 판단입니다.
국정원해산 국가보안법 철폐 한미동맹와해 주장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은 김정은 만세만 외치지 않을뿐이지 결국은 북한의 대남전략과 일치합니다.이들은 북한이 남한도발을 해도 남한정부 핑계를 대고 오히려 북한에 대해 비난은커녕 변호를 하며 모호한 태도를 보입니다. 정말 이 사람들 대한민국사람 맞습니까? 이런 사람들이 대한민국 정당에 있고 국회의원을 했습니다. 이건 나라도 국민도 정상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을 종북이라 하지 않아도 국가를 위해서 그랬다치더라도 그들이 하고있는 행동은 이미 종북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행동은 꾸준히 일관적으로 북한에 이롭고 남한에는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지금도 이들은 게으르고 생각 하고 알려고 하지 않고 그럴듯한 논리와 말재간 같은 표면만 보고 믿어버리는 대중들과 달리 아주 열성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항상 시위 때 마다 미꾸라지처럼 끼어들어 주한미군철수 국보법폐지를 주장하면서 물을 흐리고 있습니다. 이번 박근혜대통령 탄핵시위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박근혜 탄핵을 외치지만 여기서도 종북세력은 미꾸라지처럼 끼어들었고 이석기 석방 주한미군철수 국보법폐지를 외치는 무리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또 박근혜가 잘못했다고 그가 한 모든 정책들이 잘못되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특정 대선주자를 지지한다고 최소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에서 그 자의 친북적인 성향까지 필터링 없이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화려한 언사나 이미지 그럴듯한 논리에 속아 필터링 없이 받아들이는데 이것은 그들이 객관적인 판단을 하려하지 않고 신앙처럼 빠져들었기 때문이다. 분명 사람과 사람의 생각이 일치하는 것은 존재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신앙에 빠진 사람들은 거리낌 없이 받아들여 지지후보의 생각과 자신의 생각을 일치시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정치인과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목사와 신도의 관계처럼 의심이 없는 종교적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정신 차려야 됩니다. 북한은 엄연히 주적이고 우리는 휴전국가입니다. 또한 불과 얼마 전 까지 북한에 몸담았던 태영호 공사의 인터뷰처럼 김정은은 적화통일을 갈구하고 있습니다. 첫째도 안보 둘째도 안보 셋째도 안보 네 번째가 민생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안보입니다. 설령 어떤 사람이 김일성만세를 외치지 않아도 국정원 해산 국보법철폐 한미동맹와해 주한미군철수를 외치고 북한이 도발을 해도 남한정부를 비난하고 북한을 옹호한다면 그는 이미 남한 안보에 큰 해가되고 북한의 적화통일를 이롭게 하는 언사와 행동만을 하니 그는 종북세력과 다름이 없습니다. 또한 종북은 없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종북세력일 확률이 있다고 봅니다. 이런 사람은 둘 중 하나입니다. 정말 종북세력이거나 생각 할 줄 모르는 멍청이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제가 고등학교시절 때 한 국사선생이 수업 중에 빨갱이와 친일파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는데 그 선생은 학생들에게 친일파는 척결하지 못했지만 빨갱이는 모두 척결해서 없다 라고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이게 현재 전교조 선생들 수준입니다. 선생이라는 자가 진실을 알리지 않고 빨갱이는 없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고등학교 때 다니던 학원의 한 선생은 북한이 핵을 가지면 그건 우리민족이 가진 거니까 좋은거다 이런 대한민국 헌법에 위배되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이는 한반도의 현실을 모르고 김씨일가와 보위부의 속성을 모르고 참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말하는겁니다. 문제는 생각 하려하지 않는 사람들은 귀가 얇아 이런 사기꾼의 말에 넘어 간다는 겁니다. 이런 자들이 어린학생을 가르치는데 학생들이 안보관이 뭐가 생기겠습니까? 이렇게 젊은세대의 안보관의 수준과 의식이 낮은 것은 선생들의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 사람은 생각 할 줄 알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비난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냥 신앙처럼 지지후보를 떠받고 알려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으려하는 것은 그게 사람입니까? 사람은 동물과 다릅니다. 동물은 자기 배고픈 것 졸린 것 싸고 싶은 것만 알지만 사람은 폭 넓게 생각 하고 의문을 품고 자기와 가족만이 아니라 이웃을 생각하고 더 나아가 국가와 세계 지구를 생각할 수 있는 의식이 있기에 사람인겁니다. 자기와 가족만 알고 생각 할 줄 몰라서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여 남의 생각을 주입식으로 받아 처먹기만 하는 것은 개돼지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고대로마에 무지는 죄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도 동감합니다. 멍청하고 무지한 것은 게으른 것이고 그것은 죄가 맞습니다. 우리가 멍청하고 무지하고 게으르니 사기꾼 같은 사람들이 우리를 속이고 판을 치고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는 겁니다. 우리가 게으르지 않고 생각 할 줄 알면 사기꾼은 존재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무지하니 역대 대통령이나 정치인들 수준이 개판이고 대선후보라고 나오는 사람들이 모두 문제가 많은 겁니다. 이는 우리들이 표면에 나온 것만 받아들이고 생각하지 않고 알려고 하지 않아서 비롯된 현실임을 깨달아야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우리는 인간입니다. 생각 할 줄 알아야 되고 탐구 할 줄 알야 됩니다. 의문을 품을 줄 알아야 됩니다. 인간으로서 나와 가족만 아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 국가 더 나아가 세계 또는 지구를 생각할 줄 아는 넓은 의식을 가져야합니다.
저 역시 이렇게 계속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최근 젊은 내 또래의 사람들의 안보의식이 너무나도 부족하고 생각하는 능력이 부족하거나 알려고 배우려고 하지 않아 국가의 미래와 세계의 미래가 걱정되어 올리는 겁니다. 또한 지금 우리세대는 애인과의 섹스 게임 같은 쾌락에 지나치게 빠져있습니다. 당연합니다. 방송은 자극적이고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방송만하고 정치인이라는 사람들은 매일 그럴 듯 한 말로 선동이나 하고 선생들은 자기 정치이념대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교육은 주입식인데 이렇게 배우고 자란 인간이 무슨 생각을 할 줄 알겠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깨어야합니다. 그 시작은 당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정치이념이나 정책에 대하여 의심해보는 것입니다.
저는 한때 극좌성향이였고 이명박 퇴진을 외치고 선동에 넘어갔었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절대 좌가 옳다할수없습니다. 저처럼 이명박에게 쌍욕을 많이 한 사람은 이세상에 없을거라고봅니다. 이는 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역시 좌파의 많은 문제점을 알았기에 우파로도 가보았고 그도 아니어서 지금은 그냥 순수하게 좌우 없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안보적 이념에 있어서 현재 대한민국의 실정에는 반공주의에 가까운 생각이 맞다고 판단한 겁니다. 역대 정권도 그랬고 지금 현 대선후보들도 좌우를 가리지 않고 문제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좌우로 갈 때까지 가버린 극좌인 사람들 극우인 사람들 제발 좀 거기서 나오세요. 제가 양쪽 모두 몸을 담아봤던 사람으로서 극좌 극우는 분명 나라의 정책방향을 움직이고 중도에게 좌우 선택을 하도록 해주어 실질적으로 세상을 움직이게 해주는 사람들이지만 당신들이 있는 극좌 극우는 이 나라를 망치는 주범입니다. 극좌 극우가 있기에 나라가 이렇게 되는거고 세상이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렇다고 중도가 옳은 것이 아닙니다. 중도는 그저 기회주의식 흑백론자에 불과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현재 상태에 맞는가 옳은가는 이념의 틀을 깨고 더 나아가 음양의 틀을 깨고 순수하게 바라봐야 됩니다. 그럴 때 나오는 것이 가장 적합한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산주의 사회주의가 자본주의 자유민주주의보다 못하다 생각하지않습니다.
자꾸 공산주의자들 비하하는 말은 삼가해주세요. 당신같이 이념 투쟁하는 인간들 때문에 나라가 이렇게 갈라진 겁니다. 내가 김정은을 싫어하는 이유는 이데올로기나 절대왕정이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안보에 위협이되므로 싫어하는 겁니다.
또한 어떤사람들은 자유민주주의가 가장 진보된 정치이념이라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상황이나 국가 수준에 맞는 체제가있고 우리는 현존하는 모든 정치이념을 참고하고 우리 현 상황에 맞춰서 해야 되는 겁니다. 자유민주주의가 과연 정의일까요? 의문을 품어봐야합니다. 불과 120년전에는 절대왕정국가가 다수였고 200년전에는 그것이 세계적 정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