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주위에는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시는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대통령 각하는 하늘이 내리신 귀한 분이다."
타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들의 의견과 다른 대통령들에 대해서는 '하늘이 내리신 귀한 분이다'는 생각 자체를 완강히 거부하고 있지요.
그러므로 존경의 대상이 아닌 멸시의 대상으로 전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