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 한가정 그안의 주인은 존재하기마련 국민을 품고 가족을 품고
가야하는 긴긴여로에서 꽉막힌 현실의 삶이라면 소통없는 불통속에
국가와 가정은 하루도 편할날 없이 잡음만 일어나고 불평불만속에
국민과 가족은 서로을 멀리하면서 자꾸만 서로을 못미더워 시기 음해 모함
하면서 스쳐가는 세월에 묻어가듯이 주인이 자신이 품고가는 여정을 등한시
하고 남한테 맡긴채 마실을 돌아다닌다면 그삶의 생활이 어이되겠는가
국민.자식에게 들어갈 돈은 하루 하루 넘쳐나는데 하루가 멀다하고 가정을
등한시 한채 이곳 저곳 기웃거리며 무엇을 얻어보것다고 돌아다녀본들 얻어
지는것은 없는 가족의 생계만 곤란하게 되어가니 어느누가 반겨주리요
노력한 만큼 보람은 없고 하루 하루 휘몰아 치는 한파의 여정처럼 그렇게
영글어 가는 현실이 아닌 아픔과 미움이 쌓여가는 귀로에서 어느누가 정의와 사랑
믿음과 신뢰을 쌓으려 하던가 이넘 저넘 이년 저년 한순간 부귀와 영화을 향해
니것 내것 없이 먼저 삼킨넘이 장땡이라는 심정으로 나가는 현실사회의 부의 축적
농장.아궁이.금고에 집어넣고 희희낙낙 하는 부의 미소는 가난한자의 목줄을 죄이며
핍박하는데도 아무런 생각없이 쥔자의 감언이설에 놀아난 모습에서 한심한 자태
숨죽여 더불어가는 권력과 쥔자의 짜고치는 고스톱판에 휘말린 가난한 노동자의 설움
이리 저리 떼여도 말못하고 고스란히 잡수십시요 드리미는 그마음의 여정이 아픔이던가
슬픔이던가 어느누구한테 말한마디 못하고 가슴에 묻어두고 향해간들 병만쌓여가더라
사랑하는 마음의 벗이여 어제의 휘몰아치는 눈보라에 바다의 파도는 집채같이 요동쳐도
섬과 육지는 꼼짝않고 묵묵히 넓을 바다을 향해 굽이보면서 무언의 말을 남기던가
바다야 너가 아무리 많은 물을 담았서도 내가앉은 자리움직일수없으니 너알아서
밀려들고나던 치고빠지든 알아서 해라 나는 내갈기 가련다 그삶이 현실의 한국사
제풀에 지친 그마음 오늘은 포근함이 감돌면서 화창한 아침의 붉은 마음을 세상을
따스하게 만들어 주듯이 아픔이 길면 병이요 훨훨털어버리고 새로운 삶을 향해
가타부타 휩쓸리지 않고 묵묵히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건강과 안전으로
자신의 가정을 돌보며 가족과 소통하면서 열심히 살다보면 소중한 믿음과 사랑속에
아름다운 행복한 희망은 살며시 다가선다 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의 벗이여 님이시여
주인의 심정으로 국가와 가정이 튼튼할려면 마실을 줄이고 국민과 가족을 알뜰히 살뜰히
더불어 품고가는 마음의 포근한 미소 한겨울 추위가 엄습해도 묵묵히 미소지을수 있는
푸른잎새 살며시 미소짖는 동백의 마음이길 기원합니다 .
인생의 독불장군은 존재하지않는다 .내마음보담 국민의마음 가족의 마음을 마음에 담고
말보담 손수 행동과 실천으로 헤쳐나간다면 덧없는 삶의 우애와 사랑이 담겨지리라 믿고
수많은 생명중에도 독이존재 하면 해독약도 존재하듯 자잘못을 따지기전 서로 조금씩
소통하면서 양보하는 미덕 인생의 고운 마음의 멋진 벗이될것입니다
내가 승을 잡았을때 숙이는 삶은 사후에 복이요 승을 잡았다고 뻣뻣이 이겨간다면
사후에 패의 쓰디쓴 잔을 들것입니다 .방심은 금물입니다 항상 내자신을 돌아보고
국민과 가족의 의견을 수렴해서 아름답고 선량한 강한 주인 튼튼한 국가와 가족의
힘찬 원동력이될것입니다 .오늘을향해 가지않고 내일의 희망을 향해 물심양면으로
정의와 사랑이 머무는 사회 욕심과 허황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강력한 믿음과 신뢰
서로 이해와 양보하면서 사소한 것일지라도 넘겨버리지 않고 가야하는 우정처럼
둑의 물이 샌다고 방치하지말고 적어도 언젠가는 커진다는 심정으로 미리 보수할수
있는 마음 내일의 튼튼한 생명수의 아름다운 행복이 될것입니다
처음처럼 국민에게 숙이는 한표의 열정처럼 자식이 부모을 위하는 삼강오륜같이
윗물이 청정해야 도랑이 내을맑게 이루면서 강이되어 바다의 넓은 품에 안기듯
마음을 넓게 인성을 바르게 국민과 가족이 함께하는 그마음 처럼 즐겁고 보람찬
여정 만들어 가시길 빌어봅니다 .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방심말게 언젠가는
각자 자신들에게도 닥쳐올 아픔, 슬픔 .기쁨이 될수 있다는 것을 명심 하십시요
초겨울 마음은 앙상한 가지만을 남긴채 눈보라 휘날리는 마음의 추위처럼
사랑하는 마음의 님이시여 인연이시여 더불어 오손도손 정겹게 소통하다보면
엄동설한 추위도 녹이듯 따스한 온정들이 행복한 세상 희망찬 내일의 보람을
만들어 갈것입니다 . 겨울의 긴긴밤 눈님의 긴긴 장문 끝까지 담아주신 열정
감사합니다 .건강은 재산 안전행복은자산
남해의 멋진 풍경을 담고 살아가는 인부의 마음전해봅니다
태풍의 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