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경제 정책을 비판하고 거들기
위해서 몇 자 적었습니다.
많이 퍼서 날라 주시기 바랍니다.
[바보야 문제는 '적절한 인플레이션'이야.]
인플레이션은 양날의 칼과 같지
너무 오르면 서민들이 힘들어하고
너무 낮으면 돈이 땅 속에 숨어 버려.
돈을 많이 찍어내도 시장에서는
자취를 감추고 내수는 죽어버리거든.
투자하는 사람이 없으니
일자리도 줄고, 돈을 쓰지 않으니
생산자나 판매자는 수익이 나지 않아.
적절한 인플레이션은 2% 쯤으로 보면 돼.
현재 중국이 이 정도를 유지하기 위해
수년 간 노력하였고 일본은 그 만큼 높이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고 있거든..
한국은 방금 인플레이션2%가 되었네..
아주 적절한 수준이야.

이제 정부 네가 할 일은 이 수준을
가급적 유지하면서 지하에 있는 돈들이
투자되고 시장에 유통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야.
유보금을 투자하여 공장을 만들고,
월급을 올리도록 기업과 부자를 압박해야 해.
그게 어렵지 않은게
인플레이션이 2%를 상회하면
금고에 더 이상은 놓아두지 못할꺼야.
돈이 썩는 꼴을 눈 뜨고 보겠어?
또 20년간 국민 세금올려 기업 살려주었으니까
이제는 본격적으로 기업의 이익이 늘겠지.
빨랑 세금정책 바꾸어야 해!
앞으로 20년간은 고생한 국민을 위해
기업의 등에 세금 빨대를 꼽도록 해!
가장 굵은 걸루 부탁한다.
기업의 소득증가율과 개인의 소득증가율이
엇비슷해질 때까지 앞으로 5년간 그렇게 해야해..
5년이 지나면 이것도 어려워진다는 것을
명심해야해...내수를 살려야해.
내수야~
내수가 수출과 엇비슷해질 때까지
이 기회 놓치면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꺼야.
정부야 순실이 문제보다 급한 일이야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