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의 고귀한 분들이 이렇게 역설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 즉 부, 권력, 지위, 그리고 가장 소중한 생명까지도 우리 손이 아닌 전능자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
그런데 이 분들이 실제로 본인의 주장을 입으로만 아닌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물론 가정이지만 ‘1분 후에 하나님께서 끝낼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계실까요?
만일 실제로 언제든지 떠날 준비를 하면서 살아가고 계신다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실제 상황처럼 이 분들이 양심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살아가고 계시지는 않겠지요!
즉 우리들 대다수는 떠날 준비를 하지 않고 이 순간만을 위하여 본인의 부, 권력, 지위 등의 유지를 위하여 양심의 소리에 귀를 닫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부, 권력, 지위 등을 놓치고 싶지는 않다!”
이것이 속마음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