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물은 썩는다.
이말은 만고의 자연법칙처럼 여기저기서 사용한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갖고 환경을 감시해야할 환경론자들의 상투적인 말이다.
특히 4대강 사업의 부당성을 주장하는 표현으로 자주 사용되고 특히 언론인들, 기자들, 종교인들 너도나도 입에달고 말한다.
백두산 천지는 민족의 영기와 정기가 서린물이다. 수천 수만년동안 천지에 담아져 지금까지 조금도 때뭇지 않은 깨?한 물이다.
이물이 수만년 고여있다고 똥물이 될수 있을까.
퍼내지 않아도 흘르지 않아도 영원히 똥물이 될수가 없는 물이다.
지구상에는 수억년동안 흐르지 않고 고여있는 호수가 많다
그래도 똥물이 될수가 없다.
똥물은 똥물이 흘러들어와서 똥물이 되지, 고여있다고 똥물이 되지를 않는다.
광우뻥처럼 괴담을 진실인양 호도하는 놈들은 민족의 정기가 모여있는 백두산천지를 모독하고 폄하하는 나쁜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