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정이의 변은 복지가 재원이다?
그 말을 되씹어 해석을 끼워 맞춰보니
복지금을 풀면 그 돈으로 물자를 구하고
물자 구한돈은 다시 복지금으로 돌아오고
돌아온 돈은 다시 풀어 물자를 구하게 한다는
순환구조를 말하는거지?
근데 그게 말이 돼?
상정이가 덧셈 뺄셈은 할 줄 아나 의심이 갈 정도다.
그렇게 무식한게 서울대 경제학을 전공한 사람을 개무시?
제가 뭔숭이가 된 줄도 모르고 나대는 꼴 좀 보소.
참 어이가 없다.
돈 있으면 대통 ?으러 다니냐?
대통자리가 동네 박스야?
이런 천둥벌거숭이가 새우젖 눙깔을 부릎뜨고
앙칼진 소리만 해 댄다고 능력있어 보이는 줄 아는 모양이네?
상정아, 모르면 겸손이라도 해라.
이 나라가 혼란스러운 이유는
너처럼 무식한게 유식한자를 이기려 들기 때문이고
유식한자는 너같은 자에게 이기지 못하는
정의롭지 못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가 그랬다지?
거울 좀 보고 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