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국정 교과서 편승 방상훈의 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사설(5)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에 이어서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 으로 이어지는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 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친일매국매족 반민족적인 사설과 기사내용에 대해서 지금까지 공개적으로 민족과 국가와 문명사회에 사과나 사죄나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민족 정론지라고 큰소리 친바 있었다. 아래 내용은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매국매족 기사내용이다.
“조선일보는 1939년 4월 29일 사설, <봉축천장절(奉祝天長節)>에서 “……춘풍이 태탕하고 만화가 방창한 이 시절에 다시 한 번 천장가절(天長佳節)을 맞이함은 억조신서(億兆臣庶)가 경축에 불감(不堪)할 바이다. 성상 폐하께옵서는 옥체가 유강하시다니 실로 성황성공(誠惶誠恐) 동경동하(同慶同賀)할 바이다. 일년일도 이 반가운 날을 맞이할 때마다 우리는 홍원한 은(恩)과 광대한 인(仁)에 새로운 감격과 경행이 깊어짐을 깨달을 수가 있다. 뿐만 아니라 적성봉공 충과 의를 다하야 일념보국의 확고한 결심을 금할 수가 없는 것이다.……”라고 보도하여 당시 일본 국왕 히로히토의 생일(천장절)을 맞아 그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실으면서, 스스로를 낮추는 어미인 ‘옵’자를 사용하였고, ‘황공’도 모자라 ‘성황성공’이라 하며, ‘경하’도 부족해 ‘동경동하’라 하고, ‘충성’이 아니라 ‘극충극성(克忠克誠)’이라 하며, 일왕을 ‘지존(至尊)’이라고까지 부르는 등 일왕을 적극 찬양하고 협력하는 보도를 하였다.
참고자료출처= 안티조선 우리모두(http://neo.urimodu.com/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