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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늘에 전쟁이 나다.(묵12;7~18).§♣ 2017-06-14 09: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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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전쟁이 나다.(묵12;7~18).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승리를 하시기 전까지는 하늘나라에서 사탄이 활보를 하며 각종 미사어구로 하느님의 백성을 무고 하였든 것입니다.(창3;~, 욥1;6~,마18;10). 그는 악마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늙은 뱀인데 그는 각종 감언이설로 하느님의 백성들을 정죄하여 왔으나 그

사탄이 하느님의 외아들과의 전쟁에서 지고 하늘나라에서 쫓겨낫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천사 미카엘과 싸운 것으로 표현되나 이 천사는 하느님께서 부리는 영이기에

실제의 싸움은 주님과의 싸움인 것입니다.(요12;31, 요16;33, 묵19;11~16).

우리주님께서 승리하시므로 하느님의 구원과 권능과 나라가 나타났고 하느님께서 세우신

권세가 나타났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주님을 믿음으로 맞아드려 그분의 복음으로 다시 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주님께서 흘리신 피와 자기들이 증언한 진리의 힘으로 죽기까지 싸워서

승리를 한 것입니다. 여기서 주님의 피는 곧 생명입니다. 이 생명은 진리의 성품이며 진리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즉 하느님의 뜻이 표현 되는 것이 진리이고 이 진리는 모든 것 곧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진실한 것들을 진실로 존재하게 한 그 성품입니다. 그 진리 안에 그 진리의

성품이 있는데 그것이 생명의 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주님을 통하여 그 진리를 믿음으로 맞아 드렸고 그 진리 안에 있는 생명의 피로 다시 나게 되었는데 그 참 생명의 성품이 하느님의 사랑이신 성령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맞아드린 성령으로 하나가 되어 하느님의 용서와 사랑의 화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과 그 안에 있는 천상의 영혼들은 승리자로서 즐거움을 만끽 하겠지만 이 땅에

있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쫓겨난 사탄의 공격을 받아 많은 고통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땅에 있는 교회인 여자는 독수리의 날개를 받아 가지고 광야에 있는 자기 처소에서

삼년반 동안 그 뱀의 공격을 받지 않고 먹고 살 수 있습니다.

독수리의 날개를 받았다는 것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이 희망으로 우리는 구언을 받은 것입니다.(로8;24). 또 여기서 삼년반이라는 것은 3이라는 하느님의 영적인 숫자이며 은총의 숫자와 반이라는 은혜의 숫자가 합하여 진 것으로, 즉 하느님의 은총과 은혜를 받아 그 안에서 하늘나라의 자유와 영광과 환희를 누리고 희망 속에서 사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뱀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여자의 뒤에서 강물처럼 물을 토해 그 여자를 휩쓸어 버리려고 하였는데, 이는 사탄의 속성으로서 물은 하느님의 정의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사탄은

하느님의 교회를 법의 잣대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판단을 한다는 것은 내 자신이 율법아래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복음을 사는 사람은 하느님의 사랑으로 그 법들을 완성한 사람들이기에

판단을 하는 것은 사탄의 꼬임에 놀아나서 그 사탄의 종과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강물로 여자를 쓸어버리려고 한다고 표현 된 것입니다.

 

그러나 땅이 입을 벌려 용이 토해낸 강물을 마시어 여자를 구해 냈다는 것은, 물이 율법이라면 땅은 복음인 사랑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즉 사탄이 율법으로 판단해야 옳다는 것을

복음은 아니다 하느님의 용서와 사랑으로 모두 덮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예수님의 증언하는 충성스러운 여자의 남은 자손들과 싸우려고 떠나가 바닷가에 섰다는 것은, 이는 사탄의 교묘한 수단인데, 이는 물과 흙을 혼합하여 물도 아니고 뭇도 아닌 것 즉 율법과 복음을 혼용하여 헷갈리게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것은 묵6장의 다섯째 인에서 흰색도 아니고 검정색도 아닌 혼돈된 오늘날의 교회들에서

증언하였기에 여기서는 주리렵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순수 복음을 맞아드려 이 복음의 성품인 하느님의 용서와 사랑의 화신으로 새롭게 태어나서 몸은 비록 타락계인 시간 계에 살고 있으나 우리의 영혼은 시간의 완성인 영원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 것이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으리라하신 영원히 그 주님 안에 머물러야 할 것입니다.

 

카페 연옥영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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