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지 자식이 세월호에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그랬다면 저런 말들을 할 수 있을까요? 터진 입이라고 저렇게 개념도 싸가지도 없이 할수 있었을까요?
세월호 유가족들은 지금도 힘들고 가슴치며 살아갑니다. 한순간에 한순간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차가운 바닷물속에 죽도록 놔둬야 했습니다. 만약 세월호에 최경환. 심재철. 원유철. 김진태. 박 민식. 김종남. 기타 개누리당 국개의원들 자식새끼들이 있었다면 저렇게 강건너 불구경하듯 했을까요? 이 나라 국민들은 저네들 표현데로 개 돼지 일 뿐인가 봅니다. 정신 차립시다. 더이상 우리 아이들에게 개죽음만큼은 줘서는 안되지 않을까요. 어른들이라는 사람들이여 생각없고 개념없으면 어른이 아니라 늙은이일 뿐입니다. 그저 늙은이는 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