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한국국민이 왜 실패정치를 반복하는가.
까마귀 정신. 쥐정신 민족성 때문이리라.
여기에 더하여 패거리 정치와 망령정치성이 가세하기 ?문. 못 난 자들은 어찌 할 수 없어서 패거리를 등에 업고 망령을 우상화하여 기댈수 밖에 없으리라. 오죽이나 못 났으면 패거리와 망령에 기대는가 그리고 그를 지지하는고. 게다가 그 망령이 국익에 7분도 6분도로 아니 부로도 여겨 졌는 데도 말이다.
오바마. 트럼프, 그들은 자기 자신을 능력자로 만들어 나라를 이끌어 갔고, 가고 있다. 이게 잘난 국민이고 정상이다.
참으로 나쁜건, 애국 애족 헌신의 위인이 반대로 역적이나 불량자로 이기자로 매도되는 거다. 예로 남이장군. 이순신 장군이 그 적례다. 역적이 위인으로 둔갑하고. 역시 힘이 있으면 위인이 되고 없으면 역적이 되는 한민족의 악의 질. 뭐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않고 있다 여긴다. 그 민족성이 바뀔 수 있깐. 그러니 세계 후진국이지. 특히 정치후진국.
대통령 탄핵에 왜 촛불과 태극기가 몇달씩 나라를 어지럽히는가. 대중재판인가. 재판부는 왜 이에 휘둘리는 모양샌가. 나라 꼴 참 말이아니제. 이래가지고 선진국 되갔어. 안된다고 단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