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유럽순방,특히 그르노블 순방에 바란다
5월 23일 중앙일보 박대통령 순방기사가실려 있는데 그 중에서 마지막 날 6월 4일
프랑스 남동부지역의 그르노블 대학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는 것이 눈에 확 들어 왔다.
그르노블 대학은 뱍대통령이 74년 22세때 유학 하던 대학 이라고 한다.
그 유학중 어마니 육영수 여사가 돌아 가시자
유학을 그만두고 귀국햇다고 한다
40년 전 젊은 시절의 추억으로 힐링 하고 오시길 바라며
제가 바라고 당부하고 싶은 것은
국회에서 '상시 청문회법'이통과된 것에 대하여
거부권 행사를 하내 마내 하고 있다고 연일 언론은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 싯점에서 그르노블 순방에 당부하고 싶은 것은
그르노블 지역은 인류의 자랑스런 정신유산인
자유평등 박애의 프랑스 대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던
민주적인 시민의식이 가장 높은 오래된 민주화의 성지라고 합니다.
의회와 왕이 대립하는 상황에서 프랑스 왕은 군대를 투입하자 그 지역의 시민, 의원 .귀족들이 저항으로
군대를 물리치고 삼부회의를 소집하여 민주주의와 민주의회를 지킨곳이라는 점입니다.
그것을 계기로 하여 프랑스 전역으로 저향정신이 표출되었고 마침네 프랑스 대혁명으로 루이 16세가 물러나고
민주공화정의 서막을 열었다는 , 그르노블과 그르노블 대학에서
자유 평등. 박애의 정신. 그리고 민주와 시민의권리에 대하여 깊이 통찰 하는 계기가 되엇어면 합니다.
약 300년전의 그르노를의 의회를 통하여 의회 역활에 대하여 한번 더 생각하고 의회와 국민을 위하는 계기가 되었어면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 상시청문회법이 국회를 통과한 싯점에서 박대통령의 그르노블 순방은 어쩌면 신의 계시나 안내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저 혼자만의 생걱은 아닐 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