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는 남는게 전혀 없을 수 있다.
남는거? 남는게 뭔지 모르는 사람? 순수한 사람!
공직자 인선 기분만 봐도 개혁이라면 개혁인데 벌써 손해 보고 있다.
현 정부와 진보 인사들은 "국민들이 정치를 알아야 한다."라고 한다.
입에 발린 립서비스란건 왠만한 개,돼지들도 다 안다. 그러면 정말 남는게 없을거다.
어쨌든 지금 나아가는 방향이 잘못됐다는건 아니다.
단지 아드레날린을 억누르란 말을 하고싶다.
전 정부와 자한당과 비교를 하면서 이정도면 돼겠지라고 생각하면~ 글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