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26일 JTBC 보도 화면 우측 하단을 자세히 보면 최씨가 사용한 것이라며 보여주는 태블릿PC에 ‘외부케이블 연결’ 표시와 ‘다운로드’ 표시가 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진상규명위는 “지난해 10월24일 보도에서 최순실 PC라고 명명하며 보여준 데스크톱 PC 화면은 JTBC 방송사의 PC 화면임이 드러났다”며 “증거물에 새로운 내용을 삽입한 정황이 확인된 이상, 그 삽입 내용이 무엇이건 이는 그 자체로 최소한 ‘기존의 증거에 변경을 가해 허위의 증거를 변조하는 것’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상은 양동안 명예교수의 주장 인용함
이런 언론사의 위증을 엄중처벌해야 합니다.
특검 과 헌재는 원인제공한 JTBC의 PC진실규명을 해야 합니다.
특검 과 헌재 직접할 능력이 없다면 국립과학수사에 맡겨야 합니다.
애국 국민과 1천5백만 초심을 버리지 않은 태극기 국민들이 간곡히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