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은 채널 어디를 틀어봐도 정치관련 소식들이다. 각 방송에 많은 정치전문 패널분들이 참석하고있다.
하여, 어쩔수 없이 오늘도 정치 신경쇄약에 걸린 상태에서 방송시청을 하고있는것이다. 어찌 필자뿐이겠는가?
조선방송채널에서 한 두번 이 분(김종래 전 언론편집장?)의 정치평을 들은 바 있었는데 금일(10.28)아침 방송에서 다시 대면하게 되었다. 한마디로 '촌철살인'이다.. 16개월의 죽음의 계곡을 대통령이 어찌 건널것인가" 등 거침없이 민중을 향하여 쓴소리를 하고있는것이다.
여기에서 윤평중 칼럼의 말도 소개되었다. 최순실을 고려말 '신돈'과 비유하였고, 전영기의 '시시각각'에 실린 글도 소개했다. 대통령의 정책을 믿기보다 국민은 인격의 의미를 믿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다. 실로 현실적이고 폭탄적인 발언이다. 이 와중에도 청화대 핵심 5인들은 '유체이탈'화법을 쓰고 또다른 꼼수를 기획하고 있는듯하다고 탄식을 하였다.
그렇다. 다시 이 위기를 탈출하려 수를 쓴다면 국민은 더욱 노할것이다.. 국민을 기만하는것이다. 지금 방송의 보도가 그러한것이다. 참으로 연민의 정으로 용서하려 해도 안되는 것이구나 하는 느낌을 갖게되었다. 법의 원칙데로 대통령도 조사해야 한다. (교과서에는 내.외란 죄를 제외하고는 형사소추되지 않는다 했다)
당연히 조사대상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금일 이번 수사를 맡은 검찰 중앙지검장 000 이 소추대상이 아니라고만 하고 조사를 하겠다는 발언은 하지 않았으니 어찌 과거처럼, 검찰을 믿겠는가? 실로 비정상의 정상을 논할수가 없는것이다.
이것이 국민의 일반적인 생각이다. 대통령 스스로 조사를 받겠다고 해야한다. 이것이 국민을 향한 최소한의 양식이다. 현명한 대톨령이 되길 바란다. 어렵지만 거국내각을 구성하고 남은 임기동안 국민의 남아있는 조금의 신뢰라도 회복하기를 빈다. 부정 비리의 열쇠는 대통령 자신에게 있으니 본인의 결정과 의지가 팩트이고 중요한 것이다. 주변 인물의 기획은 의미가 없는것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