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 때문에 다친 하사관도 그렇고, 불량 수류탄 사고로 손목 잃은 훈련병도 그렇고.
이건 당연히 국가나 국방부에서 치료비를 대줘야 할 일인데,
상식과 심각하게 어긋난 미개한망국에서는 치료비를 자비로 부담해야 한답니다.
귀한 자식들을 억지로 끌고 가서 대놓고 싸구려 소모품만도 못하게 취급할 뿐 아니라 저 따위로 대하는 더러운 야만국가 미개한망국 클라스.
오죽하면 한국이란 나라는 몸 건강하게 국방의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한 게 가장 큰 죄인 나라라는 말까지 나올까요.
저게 바로 애국심 되게 강조하기 좋아하는 새누리 정권의 실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