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박근혜 경찰 물대포에 위독한 농민도 ‘난동자’로 조선 [사설] 야당이 폭력과 결별해야 도심 난동 악습 끝난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난 14일 서울 도심에서 좌파 단체 53곳이 그들 말대로 "마음만 먹으면 나라를 마비시킬 수 있는" 도심 난동을 벌인 지 사흘이 지났다. 예상됐던 대로 새정치민주연합은 16일 "경찰 진압 방식의 폭력성이 도를 넘었다"고 경찰을 비난했다. 문재인 대표는 "국민은 정부의 살인적 행위를 똑똑히 목도했고 경찰의 무차별적 진압에 분노하고 있다"고 했다. 경찰의 물대포에 관한 대책위원회도 만들기로 했다. 위원장에는 이날 폭력집회에 직접 참가한 정청래 최고위원이 임명됐다. 경찰 버스를 밧줄로 묶어 끌어내려던 농민 한 명이 물대포에 맞아 중태에 빠진 것을 문제 삼은 것이었다. 문 대표 등은 이 모든 문제가 쇠파이프를 휘두르고 방화까지 한 시위대 때문이라는 명백한 사실에 대해선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14일 서울 도심에서 있었던 국민들과 경찰의 물리적 충돌은 박근혜 정권의 불통의 소통부재정치가 자초한 것이다. 경찰은 위헌 적인 차벽을 설치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제한 했다. 지난 14일 서울 도심에서 있었던 국민들의 집회에 설치된 차벽으로 상징되는 경찰의 ‘폴리스 라인’ 자체가 위헌적이었다. 박근혜 정치 경찰은 한술 더떠서 쇠파이프나 사다리 벽돌과 빈병 등을 던지지 않은 비무장 비폭력의 평화적 집회 하는 ‘폴리스 라인’ 넘지않은 60 대 노인에게 살인적인 물대포를 불법적으로 발사하고 그것도 모자라 물대포에 맞아 중태에 빠진 농민을 응급 후송하는 구급차에 대해서 까지 야만적으로 물대포를 발사 했다. 이런 행태는 박근혜 정치경찰이 보여주고 있는 일종의 폭압적인 것이다.
조선사설은
“국민은 누구나 집회와 시위의 자유가 있지만 이는 법과 공공질서를 지키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인정된다. 이는 문명·민주 사회의 상식이자 철칙이다. 우리나라에선 도심 난동을 일삼는 세력이 이 기본 전제가 바로 서는 것을 기를 써서 막으려 하고 있다. 그래야만 자신들이 설 자리가 있기 때문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의 경찰 스스로 법을 어기고 위헌적인 경찰 차벽을 설치해 집회 참가국민들의 광화문 광장 진출을 막았다. 경찰의 차벽설치는 헌법 재판소가 위헌이라고 결정한바 있었다. 2011년 헌법재판소는 경찰 차벽 설치에 대해서 “일반적 행동자유권을 침해했다”며 위헌 결정을 했다. 그런 위헌적인 경찰의 차벽설치는 박근혜 정치경찰 스스로 법과 공공질서를 지키지 않고 국민들의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침해하고 심각한 교통정체를 유발 시켜서 2015년11월16일자 조선일보 사설은“...교통 마비로 이날 서울 시내 대학 11곳에서 논술 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수험생들이 대비를 하긴 했지만 시험을 못 보거나 지각한 사례도 일부 있었다. ” 라고 주장 한바 있었다. 왜 무엇이 두려워 민중 대회 참가자들의 청와대 앞 집회를 위헌적으로 차단하는가? 9.11 테러를 겪었던 미국에서 조차 미국 백악관 앞에서의 집회를 허용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지난 주말 서울 도심을 난장판으로 만든 세력은 쇠파이프나 사다리 등으로 경찰 차량을 부수고, 경찰을 붙잡아 때리고, 벽돌과 빈병 등을 던졌다. 새총에 돌을 넣어 경찰을 향해 쏘는 사람도 있었다. 경찰이나 시민이 맞으면 실명할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지만 그런 이성(理性)이 작동할 여지가 없는 현장이었다. 일부는 "시너를 가져오라"고 동료에게 지시하기도 했다. 경찰관들이 돌이나 쇠파이프에 맞아 쓰러지자 "잘했다"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폭발성이 강한 스프레이에 불을 붙여 버스 안으로 던져 넣고, 불붙은 신문지를 주유구에 집어넣어 방화를 시도했다. 이적 단체나 이석기 전 통진당 의원의 석방을 요구하는 구(舊)통진당 세력까지 포함돼 이 난동을 벌였다. 일부 시위대는 술판을 벌이며 온갖 추태를 보였다. 이날 부서진 경찰버스는 50대, 다친 경찰은 113명이나 됐다. 난동이라는 말로도 이런 무도한 행태를 표현하기엔 부족하다. 선진국이었다면 물대포가 아니라 그 이상의 강력 진압책이 총동원됐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거의 모든 국민들을 적대적 타도의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다. 친 재벌 반 서민 정책으로 거의 모든 국민들을 사실상 적대시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황교안 국무총리가 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 극우 파시스트적인 행태를 보면 국민들이 왜 무엇 때문에 거리와 광장으로 나와 생존권을 민주와 민생을 외치는지 알수 있다. 구체적으로 황교안 국무총리는 ‘고등학교의 99.9%가 편향 교과서 선택’ 했다고 주장한바 있었다. 역사학자 거의 대부분 90%를 을 좌파로 매도하고 있다.
(홍재희) === 이석기 전 통진당 의원을 구속하고 통합진보당 강제해산하고 전교조 법외 노조로 광장으로 내몰고 공무원 노조 법외노조로 광장으로 내몰고 민주노총 노사정위에서 상대 해주지 않고 광장으로 내몰고 급기야 역사학자들 90%를 좌파로 매도하고 ‘고등학교의 99.9%가 편향 교과서 선택’ 했다고 주장 하는 전체주의적인 접근은 민주공화국의 국민들에게 민주와 민생과 문명의 가치 지키기 위한 박근혜 정권을 상대로한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지키기위한 광장과 거리의 투쟁에 나서도록 등 떠밀고 있다. 박근혜 정권의 불통의 정치 실패에 분노하는 국민들 저항을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새누리당은 색깔론으로 물타기 하고 있다.
(홍재희) ==== 그런 국민들의 소통부재 불통의 박근혜 정권에 대한 비판의 여론 전달 창구로 MBC SBS KBS는 부적합한 MBC SBS KBS 출신 박근혜 정권의 청와대 대변인과 청와대 홍보수석들이 정권의 편에서서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은 한통속이 돼서 소통부재의 박근혜 정권의 나팔수 노릇하면서 소통부재 불통의 박근혜 정권에 대한 비판의 여론 전달 창구로 서의 기능을 상실해 국민들이 오죽 답답하면 청와대 행진을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직접 국민들의 벼랑끝에 내몰린 삶과 이승만 박정희 친일독재미화 역사 후퇴의 실상을 전달하려 시도했겠는가?
조선사설은
“2008년 광우병 촛불 사태를 주도한 세력은 틈만 나면 서울 도심에서 그런 난동을 재연하려 한다. 광우병 사태 자체가 허위·과장 보도에 따른 허망한 소동이었는데도 도심 난동만은 이유와 목적을 달리하면서 계속되고 있다. 보통 극단적 행동을 일삼는 세력은 점차 고립되어 소멸하는 법이다. 우리 사회에서도 폭력 시위대는 양식 있는 국민에게서 점차 외면받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이들이 고립·소멸되지 않고 때마다 난장판을 벌이며 존재를 과시할 수 있는 것은 막강한 권력을 가진 야당이 그 뒤를 받쳐주고 있기 때문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 당시 대통령은 2008년 촛불시위 당시 5월 대국민담화와 6월 특별기자회견을 통해 뼈저린 반성으로 국민의 뜻을 받들겠다며 두 차례 국민들에게 사과한 바 있었다. 그후 광우병 추가협의 통해 대한민국 국익 챙기는데 2008년 광우병촛불시위가 크게 기여했다. 2008년 광우병촛불시위 당시 노무현 정권당시 까지 광우병위험있다면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하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태도를 돌변해 이명박 정권과 함께 광우병위험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졸속협상을 부채질해서 국민적 비판 받은바 있었다. . 2008년 광우병촛불시위에 대한 이명박 정권의 탄압에 대해서 국제앰네스티는 대한민국 정부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촉구한 바있었다.
“군중 통제시 모든 경찰, 특별히 진압경찰의 배치와 훈련, 그리고 경찰의 무력 사용에 관한 규정이 국제법과 기준에 부합될 수 있도록 현행 경찰력 집행 실태를 철저히 재검토 할 것.
모든 구금자에 대해 의료조치가 필요하거나 요청되었을 경우 이에 대한 즉각적인 지원 등, 경찰 구금 중의 인권침해에 대한 안전장치를 마련할 것.
경찰에 의한 모든 인권침해 주장들에 대해서 효과적이고, 독립적이며, 철저하고 공정한 수사를 즉각적으로 실시하고, 인권침해 가해자들의 책임을 물을 것.
모든 시민이 구금에 대한 두려움 없이 평화롭게 집회의 자유에 관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을 개정할 것.“ 라고 당시 이명박정권에 권고한바 있었다. 이명박 정권당시 헌법재판소가 촛불집회 가로막는 경찰 차벽이 위헌적이라는 결정내린바 있었다. 박근혜 정권은 여전히 경찰 차벽에 의존해 살인적인 물대포 발사해서 농민한명이 지금 생사의 기로에 서있다.
조선사설은
“우리 야당의 상당수는 민주화 운동 출신이다. 뿌리가 폭력 시위 세력과 겹치는 부분이 작지 않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제 민주화되고, 야당이 여당보다 더 큰 국회 권력을 휘두르는 우리 사회에서 야당이 아직도 세상을 '동지 아니면 적(敵)'이라거나 '네 편, 내 편'으로 보던 이분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개탄스러운 일이다. 야당이 극단적 행동조차 법이나 질서, 타인 권리 보호라는 눈이 아니라 '동지'나 '내 편'이라는 눈으로 본다면 우리나라의 법질서는 상시적인 위기 상태에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집회 참가자들은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장애인 청년학생등등 거의 대부분의 서민들이다. 박근혜 정권의 친재벌 반서민 정책으로 삶의 벼랑끝으로 내몰린 대다수 국민들의 대변자들이다. 박근혜 정권의 고용없는 성장의 재벌 정책은 100만 청년 실업을 촉발시켰다. 국민들 대부분이 반대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는 대화와 타협없이 일방통행식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이런 불통의 정치 자본의 사적인 이윤추구에 국민안전 위협하는 세월호 참사당시 메르스 대란 당시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대표의 새누리당은 속수무책인채 국민들 인간안보 지키는데 소홀히 하면서 친박과 비박 의 붕당정치로 정권안보에 열중했다. 이런 무책임한 정권에 대해서 앉아서 죽을수 없어 들고 일어난 국민들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좌파로 매도하고 있다. 실소를 금할수 없다. 좌우의 문제가 아닌 민주와 민생의 문제이다.
조선사설은
“2008년 광우병 촛불 집회 때 벌어진 폭력 행위에 대해 이성적 대처를 호소한 야당 의원은 한 사람도 없었다. 상당수는 날마다 벌어진 집회에 참가했다. 작년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불법 집회 때도 비슷했다. 야당은 대선 때는 절반 가까운 국민의 지지를 받는다. 현재 의석 43%를 갖고 있다. 이런 야당이 폭력 시위 집단을 비호하게 된 것은 우리 사회와 정치의 큰 불행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의 2008년 광우병 촛불 집회당시 보다 더 살인적인 박근혜 정권의 폭력진압이 비폭력 비무장 평화적 집회를 통해서 폴리스 라인을 넘지않은 60대 후반의 늙은 농민에게 경찰의 물대포가 명중해 현재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 박근혜 정권이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했다면 거리에 광장에 나와 경찰의 물대포의 희생양이 되기를 자처하는 국민들은 단한명도 없다. 불법살상경찰 물대포 발사한 책임 물어야 한다. 경찰은 비폭력 비무장 평화적 집회를 통해서 폴리스 라인을 넘지않은 60대 후반의 늙은 농민을 보호해야할 민중의 지팡이 이지 늙은 농민을 무자비하게 죽이는 국가적 폭력집단은 아니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야당은 도심 난동이 반(反)정부를 표방하는 만큼 정치적으로 득이 될 것으로 보고 있는 듯하다. 이 세력의 지지를 잃을 경우를 걱정하고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세상이 바뀌고 있다. 양식 있는 국민은 국정교과서나 노동 개혁과 같이 견해가 다르고 이해가 엇갈리는 사안에 대해 길 막고 때려 부수는 데모가 아니라 토론으로 경쟁하고 선거로 심판하기를 바라고 있다. 야당이 이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세월호 참사로 정부 지지율이 폭락한 상황에서 치른 작년 7·30 재·보선에서 참패했던 사태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은 국정교과서나 노동 개혁과 같이 견해가 다르고 이해가 엇갈리는 사안에 대해 박근혜 정권은 적으로 규정하고 토론으로 경쟁하지않고 일방통행으로 강행하고 있다. 전교조도 민주노총도 공무원 노조도 대화와 타협이 아닌 장외로 배제하고 그것도 모자라 역사학자 90% 배제 하고 황교안 국무총리는 ‘고등학교의 99.9%가 편향 교과서 선택’ 했다고 황당한 주장을 통해서 대화와 타협의 여지 없는 전체주의적인 파시스트 정치로 올인하고 있다. 정파적으로 선거의 유불 리가 문제가 아니라 민주공화국의 가치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민주공화국의 댐이 무너지고 있는데 정파적 선거의 수문 고치는 것이 무슨 의미 있는가?
조선사설은
“도심 난동 세력은 이미 지난 1월부터 시위를 기획했고, 홈페이지에도 미리 계획을 띄워놓았다. 그런데도 정부는 한 일이 뭔가. 시위 주동자들도 눈앞에서 놓쳤다. 불법 시위 때마다 엄정 대처를 말하다 시간이 지나면 흐지부지된 게 한두 번이 아니다. 정부가 여기서 난동 악습을 끊겠다는 각오를 하지 않으면 또 그 전철을 밟을 게 뻔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조선일보 김대중고문은 은 1980년 당시에도 광주 민주화 운동을 폭동으로 광주시민들의 민주화 운동을 폭도로 매도한바 있었다.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진보정당 해산하고 전교노 공무원 노조장외로 내쫓고 그것도 모자라 민주노총 조사정위에서 상대하지 않고 장외로 내?더니 국정교과서 강행하면서 역사학사 90% 좌파로 매도하고 황교안 국무총리는 ‘고등학교의 99.9%가 편향 교과서 선택’ 했다고 황당한 주장을 통해서 독재정치하고 있고 조중동은 이에 적극 편승하고 있다. 국민들이 하소연 할곳은 청와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민 바라는 눈을 뜨게 하고 입과 귀를 열리게 하는 소통을 몸으로 외칠 수밖에 없지 않은가?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살리기위해서?
(자료출처= 2015년 11월 17일 조선일보 [사설] 야당이 폭력과 결별해야 도심 난동 악습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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