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국민을 죽였습니다. 제가 선량한 시민들을 죽였습니다. 그리고 후손들을 죽였습니다.
법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너무 선량하게 대하여 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들을 죽인 이유입니다.
이제 죽이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돈과 권력이 선 이라 믿고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누가 죽든 말든 신경 쓰지 않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죄송합니다.
그리고 자수 합니다. 이제, 저도 힘없는 백성들을 위하여 그만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이렇게 살아가는것이 선이라고 이 사회 이국가가 외치기에 거기에 따라야 할 것으로 믿기에
이제 대한민국이 원하는 이간질과 협박 등등을 시작할것을 선서합니다.
그리고 자수합니다. 국민여러분 용서하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