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은 박정희의 전무하고 후무할 위인임과 그 업적의 불후의 명적임을 뼛속깊이 체험을 했기 ?문에. 박근혜 대통령은 노년층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고. 그래서 당선 됐다
그런데 동료참모가 없다. 그래서 국정운영에 힘을 실을 수 없다. 거의가 자기 위주의 속내를 갖고 모여든 사람이라 여긴다. 그 아버지인 박정희 대통령은 동료참모들이 굳건했고 그래서 정책을 펴는데 훌륭한 도움이 된 것과는 사뭇 다르다.
박근혜가 배신자 문제들 들고 나온 건 그래서다. 박정희에게는 배신자가 있긴 해도 극 소수였다.
박근혜가 대통령으로 성공을 할려면 "하나회"가 있어야 했는데. 김영삼이 그 ?을 잘라버렸다. 한국운명의 크나큰 비극이라 여긴다. 정치꾼들에겐 목을 죌 장애를 제거해 준거가 됐자만.
그러니 당선 당초 부터 온갖 무시, 폄하, 비방, 방해, 막말이 쏟아졌고. 약해지긴 했자만 지금까지 그 행태가 발목을 잡고 있다.
한민족이 성공한 민족이 될려면 배신이 죄악시 돼야 하는데. 배신한 자가 외레 성공을 하며 웃줄대는 세상이니 나라가 건전할 수 없고 선진국이 되기엔 거리가 영 영 멀다.
야권은 정권교체만을 외쳐댄다. 왜 교체하여야 하며 하겠다고 외쳐대는가. 국민의 지지가 바닥을 기는데. 게다가 계파와 패권의 소용돌이 요샌 또 배신의 팽 속 또 이념이 어떠니 하는 판인데 말이다. 새누리가 죽을 쒀도 요지부동이다. 염치가 없다.
그런데도 박근혜가 힘을 못 받는 이유다. 금권으로 휘어잡던 자와 같이 금권도 없고, 이념이 무기였던자와 같이 급진 강성의 이념도 없다.
이를 극복하는 길은 현재로선 없다. 비상계엄 이외엔. 단 방법은 아니지만 뜻의 연장을 하는 건데 후임자를 잘 영입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