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째 단락 이후-
2016년 미메이저리그는 추신수 말 그대로, 그나마 열정 페이 알바비(?) 수준으로 열악한 연봉치로 대한민국 메이저리그에서 직수입된 박병호와 김현수의 활약이 기대되는 전쟁터가 됐다. 맞다! 그것은 또 하나의 새로운 전쟁터가 아닌가? 매일 총기 오발과 총기 자살로 95 명이 죽어 나가고 한해 3 만 5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총기 사고로 피해를 당하는 살벌한 현장의 문화가 반영되는 미메이저리그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박병호와 김현수가 뛰어야 할 미메이저리그 역시 예외가 아니다. 박병호가 특히 지난 2 년간 대한민국 메이저리그에서 105개의 홈런을 작렬시키며 OPS가 무려 1 이넘는 대활약을 했고, 김현수가 탁월한 출루율의 타격 기계의 정교함으로 MVP급 대활약을 했음에도, 글쓴이가 걱정되는 것은 올해 미메이저리그 야구 성적 그자체만은 결코 아니다. 바로 그것은 강정호 트라우마다. 2015년 전반기 0.268 /0.348 /0.384 /0.732 후반기 0.310 /0.364 /0.548 /0.913 스텟 대활약의 성적임에도 결국 2015년 9월 18일 시카코 컵스와의 경기에서 무지막지한 코글란의 테러로 정강이 뼈가 부러지고 왼쪽 무릎 인대와 반월판이 끊어지고 작살났다는 것이다. 결국 강정호가 정말 사전에 알았어야 할 미국문화의 기초에 대해 무지했다는 것 아니겠는가? 추신수와 박찬호는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오면서 예방 백신을 맞은 셈이 됐으나, 강정호는 그러하질 못했기에 코글란으로부터 파렴치한 테러를 당하고만 것이다. 그러하기에 박병호와 김현수는 야구 이전에 미국문화 저변에 깔린 잔인성에 대한 예지와 함께 각성이 필요하다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 대비를 못한다면 끝내 찬란한 결실의 꽃도 피우지 못하고 미메이저리그에서 중도 퇴장할 수 있기때문이다.
그렇다면 타자인 박병호와 김현수로서는 수비수의 비중이 높은 강정호와 조금 달리 결국 투수들의 빈볼들에 대해 좀더 예민하게 신경을 써야한다는 문제가 대두된다. 대표적인 헤드헌터 투수이지만, 1956~1969년, 209승 166패, 평균자책점 2. 9 5로 LA 다저스의 명예의 전당 입성 대투수였던 돈드라이스테일은 "나의 피칭룰은 두배로 갚아 주자는 것이다. 동료 1명이 상대투수의 공에 맞으면 나는 상대 팀 2명을 쓰러 뜨렸다."고 자랑할 정도였다. "타자가 만일 내 영역을 침범하면 그가 내할머니라도 위협구를 날리겠다."라는 일갈성과 함께 헤드헌터의 본질로서의 정체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이것이 바로 미메이저리그 야구다.
2 0 0 6 년 4 월 캘리포니아 주법원은 " 부상을 입힐 목적으로 투수가 공을 던졌다고 하더라도 야구라는 종목이 원래 그런 위험에 노출되어있다."며 피소당한 투수의 입장에서서 판결을 내렸다. 아무리 강정호처럼 몸이 부서지며 남은 선수생활내내 망가져버린 신체 기전을 우려하여 재수술 위험성에 노출될 수 밖에 없는 것에 대해 오히려 역설적으로 가해자를 잔인하게도 용인하고 인용하는 판결의 배경에는 미국 수정헌법 2조의 총기 소지 자유를 인정한 정신적 역사적 미국문화의 토양이 자리잡고있다는 것을 심각하게 박병호와 김현수는 배워야하고 깨달아야 할 것이다. 10가구중 4가구가 총기를 소지하고있고 3억정이 넘는 각종 총기를 소지하고 있는 미국인들의 공격적 성향에 비추어 아무리 3루수의 홈 충돌 방지 규정인 버스터 포지 규범인 메이저리그 7.13 조항이 있고 추후 2루수 충돌 방지 강정호 규범이 생긴다 한들, 결코 안심할 수 없는 미메이저리그 야구 생활이 될 것이 아니겠는가?
박병호와 김현수는 글쓴이가 예리하게 분석한 미메이저리그 문화 기전을 바로 깨닫고 먼저 강력하지만 무지막지하게 몸쪽으로 바짝 붙여오며 파고드는 볼을 적극 방어하며 용감하게 쳐내야 할 것이다. 머리로 미사일처럼 날라오는 강속구나 고속 슬라이더 볼들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늦추지말고 대처하는 마음가짐을 단단히 해야한다. 결코 강정호의 우를 다시는 범하고 반복해서는 안된다. 끝가지 온전하게 살아남아 미국의 베이비루스 이상의 강타자로서 박병호와 김현수가 자리매김을 하기를 간절히 바라겠다. 그런 의미에서 작년 강정호가 코글란으로부터 테러를 당한 날에 일필휘지로 휘갈겨 써내려간 글을 다시 게제해 올리니 깊히 참고하고 각성해 주길 바라겠다.
THE TRUTH OF JUNG-HO, KANG'S MISERY IN COGHLAN'S TERROR
Even elementary school children can possess rifles and go to school with them in America. Besides they would shoot men and kill them. Main Industry that leads America is Weapon Industry. Accordingly even though unexpected murder accidents are taken place by pistol shooting in large, Americans won't think that they should regulate laws which ban rifle possession. Because the law regulation may lose their means of livelihood in basic in America. If this thought were enlarged in wordwide field of view, America would intend to export weapons to the many countries because of the justification to prevent Russia, China Imperialism to produce enormous profits.
In the middle of the countries, Korea has been situated for a long time. Thus We Koreans have been made a plaything by this Imperialism Conflicts. We have been sacrificed with this wicked design.
As America has this consciousness, America Sport culture of it has the same quality as this. Coghlan's terror of jung-ho, Kang was reflection itself of this Cruel America Culture. Joseph Maddon manager said proudly with no sorry about Jung-ho, Kang' misery by Coghlan' terror,"In the one hundred history of Chicago Cubs, our team has played all the time in the established same method. We don't have to be blamed by Kang's misfortune." Clint Hurdle manager of damaged team, Pittsburg chimed in with Joseph Maddon manager of Chicago Cubs.
Hurdle had no expression of any angry and any sorrow about Kang's misery. We can't understand his attitude. Hurdle said," Even though I have looked for one hundred year's data and records, Coghlan's terror is not a crime at all. It's a justified behavior." What a dumb with amazement to hear them say such a thing!
In view of those America Culture Characters with free weapon possession and a lot of murder accidents, their cruel and conscienceless sophistry must be natural.
Their claim is the same as that "According to many murder terror of free weapon possession, Coghlan's tackle behavior about jung-ho, Kang is not a terror at all."
What can we expect about such America and American?
In the same logic, Americans can't understand Korean's angry criticism of handing over Korea to Japan in conspiracy between Theodore Roosevelt, the 26th America President and Kaneko Gentaro, Japan's secret emissary in 1905.
They claimed that As Kang's misery by Coghlan's terror isn't terror at all, so handing over Korea to Japan isn't not a international crime at all. Continuously they stand their opinion of Korea's lack of ability in 1905. It is the same as Kang's incapability of not avoiding Coghlan's tackle. This is an unacceptable sophistry.
That's why America should apologize to Korea for his diplomatic fault in 1905. In the new circumstance of Japan's being able to rearmament, the wrong history repetition itself should'nt be allowed. This is a warning to the America and Japan. Don't discriminate against Korea with the comparison of Japan.
Regulate the new rule, namely Kang,Jung-Ho Law that any batter should'nt tackle aggressively the short stop and the second baseman beyond legal limit for the simple profit.
지금 대한민국 국회에서는 야당의 필리버스터 (무제한 토론)로 연일 날을 새우고 있다. 미국의 911 테러 사태 이후 대테러 방지법이 15년 동안 국회에 상정되어왔으나, 박근혜 정부들어서 더욱 가열차게 책상을 두들겨대며 법안을 통과 시켜야한다는 수신호에 맞춰서 , 정의화 국회의장이 시국을 비상사태로 규정하여 직권상정하고 말았다. 그러나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는데 큰 기여를한 국정원의 여론 조작 댓글 범죄의 트라우마로, 더민주당은 국정원의 무제한 감청권과 민주 인사 사찰로 덮어 씌우기 정치 공작의 부정적 폐해를 우려하여 대테러 방지법 직권 상정을 필리버스터로 저지하고 있는 형국이다. 위 코글란의 테러와 마찬가지의 이북 김정은 괴뢰 정권의 핵 테러와 장거리 미사일 발사 테러를 막아야 한다는 취지라면 당연히 야당도 협조를 해야하는 사안임에도, 국정원의 권리 남용과 정치적 사찰의 폐해가 불보듯 뻔한 독소 조항을 빼버리자는 야당과 국민여론을 아주 무시하고 있는 박근혜와 그 똘마니들의 폭거가 난무하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자다가도 통탄할 일이다."라는 박근혜의 외침과 절규가 왜 이리도 전혀 진정성이 없어 보이는 것일까? 이제 2년도 채 안남은 임기에서 박근혜는 너무나도 비겁한 것은 아닐까? 최근 법안 통과들이 안되서 경제가 안살아난다느니 하는 습관성 발언들을 연일 해오고 있는데 법안 몇개로 경제가 살아 난다니! 지나가는 개가 파안대소 할 일이 아닌가? 그동안의 무능 3년여의 세월! 그리 핑계를 댄다한들 그동안의 과오와 무능함들의 연속이 감춰지겠는가? 작금의 미국의 대한민국을 무시하며 우리의 허락도 받지 않고 남몰래 이북 괴뢰 김정은 정권과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흥정하지 않나! 사드배치를 미끼로 대한민국을 배제한채로 중국 시진핑과 이북괴뢰 정권 차단 막 설치를 논하며 흥정 놀이를 하는 형국은 이미 구한말의 일본과 미국, 러시아와 미국, 영국,일본과 미국의 흥정 정도를 넘어선 황당한 상태로 접어들었다. 점입가경이다.
진정으로 대한민국은 주권국가인가? 자주 국방은 커녕 국가의 안전 컨트롤 타워 하나 제대로 못세워온 지난 3년의 천박한 세월이 너무나도 안타깝다. 기껏한다는 짓거리가 선거의 여왕 놀이였으니! 지금 대테러 방지법 상정 충돌사태도 여전히 그궤를 같이해온 한심한 과정일 뿐인 것이다. 너무나 무능한 대통령의 모양새를 우리 국민들이 인내하며 지켜주기에는 한계를 넘어선 형국이다.
진정한 자주 국방의 노력이 전무한 채로 지금까지 왔는데 이대로 갈수만은 없지 않은가? 테러를 막기위한 경각심이 강정호의 전례를들어 박병호와 김현수에게도 더욱 절실한 것처럼 우리 대한민국에게도 너무나도 절실한 작금의 대한민국이다,.지나간 구한말의 한반도에 미쳐왔던 여러개 나라들의 테러 사건들의 블랙홀로 빠져들어 우리 선조들이 지금까지 반복하여 고생해왔는데 이제는 더 이상 되풀이 되어서는 안되지 않겠는가? 박근혜와 문재인, 그리고 양다리 걸치기로 무개념의 초짜 정치인 역정을 써내려가고있는 무개념의 안철수에게 묻고 싶다.
전자의 박병호와 김현수에게 각성을 재촉했던 것처럼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