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교주들을 타작해야 이혼률이 줄고 가정에 평화가 온다
피해자들이 피해사례를 카페에 게시하기 보다는 피해사례를 언론이나 사정기관에 알리는 것이 효과가 있다
피해에 대해 본질(실체에)에 접근하기도 전에 절차에서 위법하다는 결정이 나면 이렇게 억울한 일이 어디있겠는가
그런데 교주들이나 그 집단의 일당들은 이것을 이용하여 실체의 더러운 부분을 덮는다는 것이니,사실을 사실이라고 억울하다고 말을 해도 벌금을 때리는 검사나 판사나 한심하다
게시하거나 비방하기 보다는 공권력의 유리창을 계속 두드리는 것이 옳다 기자의 보호영역이 넓다는 점,국가의 공권력이 나서야 된다는 점,공권력을 지형지물로 생각하고 목적이 달성되기까지 공권력의 유리창을 계속해서 두드리기를 권한다.
이것이 효과가 있다
이단과 사이비집단들에게 실체를 포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보다는
실체를 국민에게 알리므로 다소나마 피해가 예방되는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언론사 소비자보호단체 시민단체 국가기관에 반복하여 제보하고 답을 받아야 한다 1인시위도 사이비단체를 향해 하기보다 국가의 공권력이 침묵하는 이유를 묻는 1인시위를 하는 것이 옳아 보인다.
사실을 사실이라 해도 죄가 성립되는 나라에서 다른 방법이 없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한 표현에 대해 보호장치가 있기는 하나
그 길이 너무 험난하다는 점이다.
상대가 전관예우, 변호인을 선임,하며 정당성을 주장하면 실체법과 절차법을 잘 모르는 일반인은 방황을 하게 된다
대항력이 있는 최소한의 지식과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의논은 하되 형식에 신경쓰지 말고 사실을 적어서 청와대 감사원 사법기관 등에
고소나 고발이나 진정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