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균은
전에 쌍용자동차가 망하게 하여 지금의 외국(인도)인이 인수하게 만든 원흉이고,
지금 한국의 귀족노동조합(연봉평균이 1억이상)을 이용하여 봉급을 더올려 달라고 파업을 그것도 폭력살인시위를 하도록 해서 고임금(한 한국이 노동생산성이 OECD 34개국중 거의 꼴지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이 없어 수출 감소가 되게 만든 대한민국의 역적이며 공공의 적일 뿐이다.
이자는 노동자란 껍데기를 뒤집어쓴 게릴라이며,
진정한 노동운동이란 노사가 대화로 해결하는거지 싸움질만 해서 뭐든지 해결하려고 하면 남는게 뭔가 쌍용차처럼 문닫으란거지
노동운동을 그런식으로만 하면 그게 과연 노동자자들을 위한 노동운동으로 볼수 있겠나 자신의 일신영달을 위한걸로 밖에 볼수 없는 자이다.
이런 자에게 자비를 베푸는 조계사가 국민의 지탄을 받게 되는 원인이 여기에 있다.
이런자가 정부와 국민들을 향해 독재니, 파쇼니, 하며, 국가 전복을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을 보니, 북한에서 지령 받고 날뛰는 넘들의 조종을 받는 자가 아닌가 의심이 간다.
그렇치 않고서야 북한 개정은이가 북한주민을 북한이라는 감옥에 모두를 가두고, 이자 마음대로 무슨 개.돼지 죽이듯이 말한마디면 총살시키는 북한은 고무 찬양하면서 남한정부와 국민들에게는 독재라고
하는 것을 보니 말이다.
지금 국민들은 이런자는 평생 감옥에 쳐 넣던지, 이자가 지상천국이라는 북한에 보내던지 하라는 주문이다.
모르지 문좨인. 이종걸레. 박원숭. 정청래 등 친노세력들이 이자를 옹호 하는 것을 보니, 내년총선에서 이자를 국회의원 시켜 줄지도 모른다. 권은희, 임수경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