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버이날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어머니 아버지 정신병원이나 강제 입원시키지 마세요 혼자서 해 드실수 있고 하면 굳이 힘들어 들여다보지 않고 생활비 드리지 아니하여도 국가에서 하루에 얼마라도 아니면 밥을 얻어 드셔도 그냥 두세요 가끔씩 섬진강 시인의 그 어머니등
자식이라는 보호자라는 이름으로 누구에게 협박내지는 어떤 꼬드김도 부모님 감금은 죄악으로 절대 받지 마시고 절대로 감금하지 마세요
최저로 밥 김치만 죽먹고 살아도 감금하지 마세요 그것을 제일 큰 불효입니다 동물도 약고문으로 죽어가지 않는데
하물며 사람이 약으로 죽어가는데 그것도 하루종일 잠만 자고 보다시피 묶어서든지 하루에 몇번 손주같은 자식같은 젊은이들에게
그 앞에서 줄줄이 서서 입벌려서 약이 목에 넘어갔는지 확인시키고 이곳은 생기는 것이 정신과라고 합니다 장사가 되니까 그렇죠
경기도 특히 인천 전역에는 죽음의 도시로 그곳 대표들 무엇하는지 그러고도 살고 있는지 그 병원들 수도 없이 늘어섰고 외곽지대가 인권사각지대로
이곳의 대학병원등은 자리가 없어서 못해주고 있어도 고작 2개월뿐인데 그곳에 가서 진료받도록 해달라 21개월간 한번도 그리고 12개월 단한번은 커녕 외출 외박도 그렇게 죽이면서도 감시감독하여 당하고
그 병원들은 1인당 국가에서 엄청난 돈이 들어오기에 목숨을 담보로 장사를 합니다 곳곳에 2개월씩 다니면서 보호자라고 안팍에서 돈다 타내고 부모는 약으로 죽어가고
보호자는 장애인으로 공짜로 약고문시키고 밖에서는 돈받고 국가도 엄청난 손해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절대로 하시면 안됩니다
저는 34개월간 수많은 피해자들 부여잡고 보고 듣고 그래서 더 힘들었습니다 그것은 사형보다 더 고통입니다 그렇게 끈질기게 고문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죽고 싶은 사람 하니까 모두 다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보내만 준다면 발가벗고 라도 나가겠다고 무엇이 두렵냐고 아에 면회는 커녕 시설은 돈타내고 돌려가면서 그래서 산다고 하고
왜 긴간이 무슨 이유로 동물에게도 먹이지 못하는 약을 왜 인간이 부모가 먹고 죽어가야 합니까
건장한 젊은 남자들도 술먹고 끌려와서 벌벌 떨고 바로 나갑니다 이세상에서 제일 겁난 약이라고 같은 의사들도 겁내는 약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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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낳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 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오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2. 어려선 안고 업고 얼려주시고 자라선 문 기대어 기다리는 맘
앓을 사 그릇될 사 자식 생각에 고우시던 이마 위에 주름이 가득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오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3. 사람의 마음속엔 온 가지 소원 어머님의 마음속엔 오직 한가지
아낌없이 일생을 자식 위하여 살과 뼈를 깎아서 바치는 마음
하늘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오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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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정한모-
어머니-이창건-
어머니-김준래-
어머니-박형준-
어머니의 그릇-이순호-
사랑법-박진환-
어떤 귀로-박재삼-
모정-병장 이영일-
둘기 본부 근무중대
엄마의 땅-공영구-
비가 쏟아지던 날-용혜원-
곶감(추억찾기 3)-용혜원-
어머니의 지붕-이준관-
봄을 두드리는 빨래 방망이 소리-정세일-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신경림-
어머니-이해인-
부모-김소월-
엄마야 누나야-김소월-
건강하세요 어머니-용혜원-
어머니는 가정의 정원사-용혜원-
늘 간절한 어머니 생각-용혜원-
고추밭-안도현-
어머니-임효혁-
사랑하는 내 어머니-이유정-
어머니-엄선혜-
어머님께-상병 서해진-
호 2287 부대 수색중대
어머니-작자미상-
어머니-박정우-
어머니 그 말씀은 옳았어요-정하나-
어머니-양명문-
사모곡-김태준-
어머니 혹은 담석증-김성용-
어머니의 진실-유선균-
어머니-정훈소-
어머니-맹승호-
어머니-신동설-
어머니-이성부-
어머니의 수의壽衣-김숙영-
어머니-김종철-
어머니-고 은-
엄마가 죽으면-황금찬-
어머니는 우시고-구준회-
어머니를 모시고-구준회-
어머니-이성복-
초대장-황석우-
어머니를 생각하며-김윤성-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심순덕-
어머니 1
-김초혜
한몸이었다
서로 갈려
다른 몸 되었는데
주고 아프게
받고 모자라게
나뉘일 줄
어이 알았으리
쓴 것만 알아
쓴 줄 모르는 어머니
단 것만 익혀
단 줄 모르는 자식
처음대로
한몸으로 돌아가
서로 바꾸어
태어나면 어떠하리

어머니2
-정호승
호롱불 켜놓고 밤새워
콩나물 다듬으시던 어머니
날 새기가 무섭게 콩나물다라이 이고 나가
온양시장 모퉁이에서 밤이 늦도록
콩나물 파시다가 할머니 된 어머니
그 어머니 관도 없이 흙속에 묻히셨다
콩나물처럼 쓰러져 세상을 버리셨다
손끝마다 눈을 떠서 아프던 까치눈도
고요히 눈을 감고 잠이 드셨다
일평생 밭 한 뙈기 논 한 마지기 없이
남의 집 배추밭도 잘도 잘 매시더니
배추 가시에 손 찔리며 뜨거운 뙤약볕에
포기마다 짚으로 잘도 싸매시더니
그 배추밭 너머 마을산 공동묘지
눈물도 없이 어머니 산 속에 묻히셨다
콩나물처럼 누워서 흙속에 묻히셨다
막걸리에 취한 아버지와 산을 내려와
앞마당에 들어서니 어머니 말씀
얘야, 돌과 쥐똥 아니면
곡식이라면 뭐든지 버리지 말아라

어머니3
-김 명화
삼 동 한중(寒中)
나무 끝에서
놓지 못한
연緣줄 하나
파르르 떠는
이파리
살 바람에
굽어지고 비틀어져도
떠나지 못하는
마른 몸
해거름에 집으로 가는
노모의 굽은 등

갑자기 오래전에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이 간절 하게 나는 날이다...
아직도 항상 어머님은 곁에 계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