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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트럼프 김정은 햄버거 협상에 홍준표 유승민은 북한주적? 조선 [◆□ 2017-06-17 19: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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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 햄버거 협상에 홍준표 유승민은 북한주적? 조선 [사설] '북=주적, 말 않는 文' '햇볕 계승 여부 얼버무린 安'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대선 후보 TV 토론을 볼수록 문재인, 안철수 두 유력 후보에게 안보를 맡겨도 되겠느냐는 의구심은 더 커진다. 문 후보는 19일 2007년 유엔 인권결의안 표결 시 북한에 물어본 뒤 '기권' 입장을 정한 것 아니냐는 논란에 대해 "국정원을 통해서 북한이 어떤 태도를 취할지 파악해본 것"이라고 했다. 문 후보는 작년 10월 송민순 당시 외교부장관의 회고록이 공개됐을 당시만 해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취지의 답변을 여러 번 했다. 그러더니 지난 2월 한 방송에 나가서는 "외교부가 찬성을 해도 북이 반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니까 (논란이 붙어) 국정원이 북의 입장을 확인해본 것"이라고 했다. 기억이 명확하지 않을 수는 있다. 하지만 사라졌던 기억이 몇 달 만에 이렇게 살아나는가. 선거용 말 바꾸기 아닌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선 후보 TV 토론을 볼수록 문재인, 안철수 두 유력 후보에게 안보를 맡겨야 한다는  촛불민심의 신뢰 확인했고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10년 동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함께 햇볕정책과 평화 번영정책 폐기하고 오바마 미국 정부 집권8년 동안 이명박근혜 정권하에서 안보도 경제도 국내정치도 망치고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시킨 국민들에 의해 적폐  세력으로 전락한 홍준표  유승민 후보가 문재인, 안철수 두 유력 후보 상대로 1970년대식 냉전적  사상검증과 색깔론으로 5월9일 대선을 시대착오적으로   오염시키는 것이야 말로 5월9일  대선이 청산해야할 적폐 인것이다. 안보도 경제도  국내정치도 망치고 탄핵당한 박근혜 전대통령 치하에서 집권세력의 중요한 권력 행사한 홍준표 유승민 후보는 안보 말할 자격이 없는 국민들이 극복하고 청산해야할 대상이고 적폐이다.


조선사설은


“문 후보 말대로라고 해도 '북에 물어보고 기권했다'는 송 전 장관 회고록이 옳다고 할 수 있다. 외교부는 찬성하자는데 국정원이 북 입장을 확인해보고 기권했다면 '물어보고 기권한 것'과 얼마나 다른가. 북은 주민의 인권을 짓밟는 폭력 범죄집단이다. 이런 집단에 '인권을 개선하라'는 결의안에 찬성하면 화를 낼지 안 낼지 물어보았다는 자체가 어이없는 일이다. 문 후보는 대통령이 되고서도 북한인권결의안에 찬성해도 되는지 김정은에게 물어볼 것인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 집권당시가 이명박  박근혜 정권 집권당시보다 훨씬 북한의 인권상황이 양호 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 집권당시에는 남북화해 협력으로 대북 인도주의적인 식량지원으로  개성공단 가동으로 북한 주민들 경제사회적인 삶의 잘 향상됐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 집권당시에는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도  이명박  박근혜 정권 집권 시기보다 훨씬 적었다. 그러나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김대중 노무현 정권 집권당시 북한의 장성택 처형과 같은 비극 없었는데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북한의 지도부 처형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대북 강경압박을 통해서 북한 인권 열악하게 해놓고 그런 북한 정권 정치적 압박의 수단과 방법으로 활용하는  북한 인권법 유엔과 미국에서 이미 오래전에 통과 시켰으나 북한 인권은 오히려 악화 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문 후보는 '북이 주적이냐'는 질문에 "대통령 될 사람이 할 말이 아니다"라고 했다. 지금은 국방백서에도 주적이 아닌 그냥 '적'으로 쓰고 있지만 표현이 무엇이든 지금 대한민국 국민에게 북 김정은 집단이 적(敵)이 아니면 무엇이라는 말인지 이해할 수 없다. 천안함을 폭침해 46명을 죽이고, 연평도 민가에 무차별 포격을 퍼붓고, 지뢰로 장병들 다리를 앗아가고, 핵폭탄으로 민족 절멸을 위협하는 집단이 북이다. '북 정권은 분명히 적이지만 불가피하게 협상해야 할 상대이기도 하다'고 했으면 됐다. 그 말을 못 하는 문 후보를 김정은은 지켜보고 있을 것이다.”


(홍재희)====라고 보도했다.  홍준표 유승민 후보가 문재인 후보  상대로 해서  북한을 주적이냐고 다그치는 장면은 마치 1970년대 박정희 군사독재시대의 공안검사가 민주인사  심문 조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 였다.  주적이라는 표현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군사독재시대에도 사용하지 않았던 용어이다.  남북의 대치보다 훨씬 많은 아랍과 중동 국가들에 포위돼 있는 국가안보가 열악한 이스라엘의 경우도 주적이라는 개념이 없다. 미국도 주적이라는 개념이 없다.  G7 국가들도 주적이라는 개념이 없다.  G 20 회원국가들이나 OECD 회원들들도 주적 개념이 없다.   같은 민족인 북한을 주적으로 설정하고  한미 동일 미일 동맹 한중 우호 한러 우호 주장하면 미국이 일본이 중국이 러시아가 신뢰할까?


(홍재희)====  같은 민족도 적대시하는 대한민국을 누가  신뢰하고 포용할까?  일본과 함께 북한 적대시한 박근혜 정부가 북핵무장 시키고 일본과 졸속으로 위안부 합의해 내우외환에 처해 있다. 문재인 후보가  홍준표 유승민 후보의 일방적인 색깔론 사상검증에 대해서 굽히지 않고 민주공화국의 지도자 다운 소신을 지킨것은  참여 민주주의 정치 발전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천안함을 폭침해 46명을 죽이고, 연평도 민가에 무차별 포격을 퍼붓고, 지뢰로 장병들 다리”를 앗아갔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건 남북한의 비극이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10년기간 발생하지 않고 홍준표 유승민 후보가 몸담았던 이명박 박근혜 정권 집권 10년 동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북한을 사실상 주적으로 몰아붙이면서 대북강경제재 압박 봉쇄로  몰아붙이다가 발생한 비극적인 사건이었다.


(홍재희)==== 홍준표 유승민 후보가 몸담았던 이명박 박근혜 정권 집권 10년 동안   국가안보 망치고 북한 김정은 정권 3대세습 연착륙 시키고 북한 수소폭탄 만들게 해주고  그것도 모자라 박근혜 폭정으로  경제 망치고  국내정치 망쳐서 박근혜 전대통령 탄핵당하고 구속된 박근혜 적폐 집단인 홍준표 유승민 후보가 국민들을 뭘로 보고 국가안보 운운하고 주적운운하고 사상검증의 시대착오적인 공작정치  되풀이 하는가? 촛불이 용서하지 않는다.

조선사설은


“안철수 후보는 2000년 불법 대북송금 사건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모든 일에 공과(功過)가 있다는 식의 답변만 되풀이했다. 그는 햇볕정책을 계승할 것이냐는 질문에도 "그것에도 공과가 있다"고 했다. 안 후보는 5년 전에는 "햇볕정책을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키겠다" "제가 앞장서겠다"고 했던 사람이다. 햇볕정책은 지금 국제사회가 벌이고 있는 대북 제재·압박과는 정반대로 가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이 어떤 생각을 가졌느냐는 것은 자칫 나라의 명운을 가를 수 있다. 그런데도 안 후보는 문제를 정면으로 보지 않고 이리저리 피하려고만 한다. 보수 표와 호남 표 사이의 줄타기로 대통령에 가까이 갈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이 험난한 한반도 정세 속에서 나라를 이끌기는 어려울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햇볕정책을 김대중 정부 노무현 정부 이명박정부 박근혜 정부가 발전적으로 계승 이어받았디면 지금쯤 북한의 광역시도 마다 개성공단 같은   남북합작 공단 조성돼 북한이 핵에 의존하지 않고 남북상호 공생공존의 관계로 전환해 지금쯤 북한의 핵과 미사일 문제 해결됐을 것이다. 지금 국제사회가 벌이고 있는 대북 제재·압박 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10년 오바마미국 민주당 정권 8년 동안 지속돼  오히려 북한 수소폭탄 보유하고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운반수단 확보 하게 만들어 놓고  트럼프 김정은 햄버거 북미 협상 분위기 무르익어 가고 있다. 햇볕정책을 계승하고  G2시대에 적합하게 더욱 발전시키는 사명을 안철수 후보는 지고 있다고 본다.


(홍재희)====  햇볕정책은 보수 표와 호남 표 사이의 줄타기가 아니라 한반도 평화와   세계평화에 기여해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는 동력이 됐다.이 험난한 한반도 정세 속에서  이명박근혜 정권의 대북 정책 주적  개념은 스스로 동력 상실했다.  안철수 후보는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의 정치적 부채가 없는 새로운 정치인이다. 햇볕정책은 트럼프미국 대통령도 현지 진행중에 있다. 트럼프가 햄버거 먹으면서 김정은과 협상한다고 한것에 대해서 조선일보는 홍준표는  유승민은 침묵하고 있다. 이것이 숭미사대주의아닌가? 김정은과 트럼프의  핵빅딜은 곧 김대중의  햇볕정책이 모델이 되고있다.  주적이라니? 시대착오적이다.


조선사설은


“문 후보는 싫은 질문엔 몸을 돌려 외면해버렸다. 안 후보는 했던 말을 되풀이했다. 과연 이들에게 한 발짝만 잘못 디뎌도 낭떠러지인 대한민국을 맡겨도 될지 유권자들이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안보관과 정책은 적당히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문 후보는 북에 물어본 상황과 주적 문제, 안 후보는 '햇볕 계승 여부'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대중 전대통령은 1970년대 냉전의 어두운  시대부터 일관되게 한반도 평화 정책 추진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2년 대선당시 장인의 좌파 경력 비판하자 ‘내아내응 버려야 합니까’ 라고 일갈하면서 정면돌파 했다.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지금 촛불민심의 거대한 민심의 지원 받고 있다. 당당하라? 지금 촛불민심의 거대한 민심이 문재인 안철수 양강구도 만들어  트럼프가 한반도 전쟁 부채질 해도 국민들 끄떡하지 않고 북풍도  통하지 않는다. 당당하여라? 문재인 안철수?


(자료출처= 2017년4월21일 조선일보 [사설] '북=주적, 말 않는 文' '햇볕 계승 여부 얼버무린 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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