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법은 더치페이를 하자는 것
김영란법 논란은 기득권자의 횡포에 눈을 감자는 것입니다.
김영란법을 반대하는 무리는 기득권을 무기로 삼아 세상을 부패하게
하는 것입니다.
어찌 김영란법에 반기를 드는가. 그것은 부패한 것들 끼리
잘 먹고 잘 살자는 것입니다.
정작 김영란법을 폐기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니 국회가 ?고 사회가 ?는 것입니다.
김영란법은 우리가 깨끗하게 살자는 것입니다.
당당하게 살자는 것입니다.
가진 자의 횡포를 막자는 것입니다. 곧 가진 자의 횡포를 막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액수의 문제가 아닙니다. 서로 먹은 것은 각자 부담하자는 것입니다.
더치페이 정신이 김영란법입니다.
공무원 그리고 공무원에 준하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입니다.
더 정당에게 말한다면 일반 국민도 그 법의 취지에 따라 행동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가 선진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김영란법이 현실에 맞지 않는다면 어떤 법이 현실에 맞는가?
참으로 반대하는 사람들, 그들이 부패를 부추기는 것입니다.
모든 공무원, 모든 기득권자들 더치페이 참 편하지 않습니까?
김영란법은 우리 사회의 부정 부패를 막자는 것입니다.
반드시 김영란법 시행되어야 합니다.
30초 동안 버무는 영혼 작가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