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몇 년 전 통일은 대박이라며 그동안의 통일노력에 아무노력도 보태지 않다가 갑자기 들고 나온 대박론에
온나라의 나팔수들이 일제히 팡파레를 울리는 바람에 곧 통일의 되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처럼 북한이 거대한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줄것처럼 하여
순진한 사람들은 곧 이나라에 시민인 것에 만세라도 부르고 싶었다
마치 북한이 무슨 인류가 살지않는 신대륙인양 자원의 보고인양 떠들고
그냥 떠들었다.
그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몇번의 냉탕을 오가더니
원칙이라며 여전히 냉탕을 오가며
도대체 왜 남북관계는 여전히 냉각되었는지를 깨닫지 못하더니
여전히 냉탕속에서 더워지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더니 북한에서 수소탄 실험을 했다고 하니
아예 이제는 북한핵 뿐만이 아니라
북한 정부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넌센스 같은 정책을
미국과 중국에 내놓고는 답을 구하려고 하다니
도대체 이나라의 정부는 애시당초
우리나라의 역사적 전통에는 정말 문외한인가보다
오천년 이어진 민족의 애끓는 아픔은 도대체 무엇으로 쌈을 싸드셨는지
북한을 붕괴시키려고 혼자 뻘소리를 하고 있는 형국이란...
대한민국 헌법에도 평화통일이라는 말과 대통령선서에도 로봇의 3원칙 처럼
민족의 평화적통일이라는 말이 아직도 귀에 쟁쟁하게들리는데....정녕 우리 민족이
열강의 화마속에서 또다시 신음 하기를 바라는가.
도대체 남북의 문제에 대하여 철학과 소신이 없는 정부라는 것은
알지만 북한 민중의 생명은 생명이 아닌가.
지금부터는 소설이지요
말그대로
북한 정권이 붕괴해서
한 오백만쯤 되는 난민이 중국과 남한으로 몰려내려오면
남한정부에서는 어떻게 할까....
연일 어버이 연합등등 보수단체들이 지랄염병을 하겠지
국경폐쇄하라구
통일은 대박이라메....
그나마 버티던 한국경제는 쪽박을......
북한에 정권이 들어섰는데 그 정부가 친 중국정부야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셔 김정은이가 몰락해도 그다음 정권을 쥔세력들이
친중국일 수밖에는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친한국,친미 정부가 들어선다는 것은 거의 신의 한수겠지요
답 나왔지요
북한정권의 붕괴ㅡㄴ 남한 정부에 막대한 재정부담만을 안기고 도로 원위치 되는 상황입니다.
말도 안되는 정책말고
당장 북한과 대화하고
적극적으로 북한과 미국,일본의 수교를 위해 남한정부에서
신뢰할수있을 만한 조치를 하기를 바랍니다.
지금 당신들이 하고 있는 정책은 돌머리 정책입니다.
사드 배치 라는 희한한 머리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도대체 남한 정부의 인사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퇴근해서 술먹지 말고 생각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