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이 비정상의 정상화의 정책중 하나인 왜곡된 좌편향 역사를 바로 잡자고 발 벗고 나섰다.
그런데 거의 전방위에서 포위를 당하고 있는 형세다. 북쪽은 북한. 동쪽은 미국등 여러나라에서, 한국은 남쪽에서. 이렇게 포위되어서, 그 비정상의 역사를 바로 잡자는 역사정책이 극렬한 반대에 직면하있다. 이럼에도.
새누리당 참으로 한심하다. 홍보전략이 전연 없어보이는 양상이디. 그 반대부리들은 온갖 허위 수단과 물리력을 동원해 열을 올리고 있는데도, 새누리당에겐 변변한 홍보전략도 전술도 안 보인다. 그러니 반대무리가 우후죽순처럼, 게다가 철부지 학생들까지 푸로레타리아 혁명을 하자고 날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다.
새누리당은 검인정교과서 등의 잘못된 부분을 발췌해서 해명을 단 홍보물을 작성해 전국에 배포하라. 그래야 일반인이 국정교과서가 나오지 않으면 안될 절박한 현실을 이해하게 될것이 아닌가. 그러면 그 반대자들의 행태가 얼마나 국가와 국민에게 해악을 끼치게 되는것인가를 알게될 것이며, 결국은 국정을 지지하는 쪽으로 돌아와 그 비정상을 바로잡는데 큰 기여를 하게 될게 아닌가.
이 문제만이 아니다. 항상 각종 대담 전개과정을 보면 비정상의 정상화 반대자들에게 논리를 제대로 펴질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봤다. 이렇게 논리를 제대로 전개도 못하고 홍보도 제대로 못하는 꼴이니 지지율이 안 좋을 뿐만 아니라 반대진영으로 기우는 자들이 자꾸만 생겨나게 마련이어서. 결국은
지금처럼 사방에서 반대자들의 포위공격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여겨. 이런 현상이 심화돼 가면 결국은, 좌편향 증가, 종북화 확대. 북화통일로 가게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