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전쟁을 맞은 링컨 대통령이 다음과 같이 생각하여 말하고 행동하였다는 것이 정설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나의 관심은 오직 한 가지! 북부에 의하여 남부와 북부가 통일되는 것!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노예 해방이 필요하면 노예 제도를 폐지할 것이고 노예 해방이 불필요하면 노예 제도를 존속시키겠다!’
그런데 결국 그는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하여 노예 해방을 선포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공의 회복이고 하나님의 뜻입니다.
즉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