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파리 테러현장 가고 오바마는 안가고 왜?조선 [사설] 막장 집안싸움도 모자라 국회마저 걷어차는 野黨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8일 관훈토론회에서 안철수 의원이 제안한 '혁신 전당대회'에 대해 "당권을 놓고 대결하고 분열하는 제안은 결단코 못 받는다"고 했다. 안 의원과 비주류 측의 사퇴 요구를 정면 거부한 것이다. 비주류의 주승용 최고위원은 이날 사퇴했고, 다른 당직자들도 연쇄 사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친노(親盧)·비노(非盧)로 나뉘어 대립해 온 야당이 급기야 분당(分黨) 국면으로 치닫는 분위기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새정치민주연합 이 의원내각제로 집권하고 있는 정부가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통령중심제 정치하는 국가이다. 국정운영의 책임은 새정치민주연합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정권에 있다.
조선사설은
“이런 가운데 야당은 박근혜 대통령이 이날 노동 개혁 법안과 경제 활성화 관련 법 처리를 거듭 요청한 데 대해 "이런 법 처리에 동조하는 것은 국민 앞에 차마 얼굴을 들 수 없는 일이며, 19대 국회에서 더 이상 임시국회는 없다"고 했다. 지난 2일 여야가 '경제활성화법과 테러방지법, 북한인권법을 9일 끝나는 정기국회에서 합의 처리하고, 노동 개혁 법안은 즉시 심사에 들어가 임시국회에서 합의 처리한다'고 약속했던 것을 6일 만에 백지화한 것이다. 반년 넘게 막장 집안싸움에 빠져 있는 야당이 이젠 19대 마지막 국회마저 걷어차 버리겠다는 얘기로 들린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유엔기후협약 당사국 총회에 참석했다. 전형적인 보여주기식 이벤트성 외국 방문으로 볼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예정된 시간에 맞춰 출범식에 참석했으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지각’으로 행사 시작이 지연되면서 45분간 기다린 끝에 한·러 정상회담을 위해 자리를 떴고 이 때문에 박 대통령은 행사에서 직접 기념사를 하지 못했고 대신 우리 측은 혁신미션 측에 박 대통령 서면 기념사를 전달했고 미션 측은 이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고 한다. 서면 기념사 전달하려면 대통령 특사를 파견했으면 생산적이었을 것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앞에서 직접 연설 하려는 해외순방 이벤트가 무산되자 서면 기념사를 전달했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내에서 '경제활성화법과 테러방지법, 북한인권법을 현안으로 여당과 야당과 국회와 토론하고 대화하고 협의 합의 했다면 훨씬 생산적이었을 것이다. 불통의 박근혜 대통령이 문제의 근원이다.
조선사설은
“이날 문 대표의 회견은 당내 계파 간 해묵은 싸움을 더 이상 해결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는 것을 재삼 확인시켰다. 문 대표는 안 의원과 비주류에 대한 불신과 불만을 적나라하게 드러냈고, 그간 지적돼 온 친노 패권주의와 리더십·노선 문제에 대해선 강하게 반박했다. "당 밖의 신당 그룹 등과 함께 통합 전당대회가 이뤄질 경우 대표직을 내려놓을 수 있다"고 했지만, 이미 천정배 의원 등이 거부한 만큼 현실성 있는 대안은 아니었다. 오히려 야당 비주류는 구당(救黨)모임 등을 갖고 문 대표 사퇴를 재차 촉구했다. 이 때문에 안 의원과 비주류가 뛰쳐나가더라도 문 대표가 친노 세력을 중심으로 당을 끌고 가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비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스 방문당시 파리 테러현장인 바타클랑 극장을 방문헌화한 것은 단연 압권이었다. 오바마 대통령도 푸틴도 박근혜 대통령처럼 방문 할줄 모로고 헌화할 줄 몰라서 파리 테러현장인 바타클랑 극장을 방문헌화 하지 않았을까? 오바마와 푸틴은 불필요한 테러의 표적과 불필요한 테러 확대재생산 막기 위해 테러현장 방문하지 않았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스 방문 중에 국민들 머릿속에 남는 것은 불요불급한 바타클랑 극장을 방문헌화한 것이다. 그런 것은 프랑스 주재 한국 대사관 직원들이 해도 될일이었다.
조선사설은
“국민은 '혁신'이란 허울을 앞세운 문 대표와 안 의원 진영 간 주도권·지분 다툼에 신물이 나 있다. 그 사이 경제·안보와 관련된 국가적 현안이 표류하고 있는 것은 정말로 걱정스러운 일이다. 야당은 국회에서 노동 개혁 법안에 대한 심사 자체를 피하고 있고, 다른 쟁점 법안 협의도 대부분 겉돌고 있다. 여기에 임시국회까지 거부한 것은 법안 심사·처리 자체를 봉쇄한 것이며 원내 정당으로서 기본적 의무마저 저버린 행동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경제·안보와 관련된 국가적 현안이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동유럽 4개국가들을 방문했다. ‘한·비셰그라드 정상회의’를 했는데 국민들 기억에 남는 것은 체코의 찰스 다리 방문과 체코에서의 K팝 공연 관람이었다. 그야말로 불요불급한 ‘한·비셰그라드 정상회의’보다 시급한 것이 경제·안보와 관련된 국가적 현안이 표류하고 있는 것이었다.
조선사설은
“원내대표가 여야 합의를 해도 정작 국회 표결에선 대표와 주류 의원들이 무더기 반대표를 던지는 게 야당의 현실이다. 당내 투쟁이 거세질수록 야당 지도부는 강성 투쟁으로 선명성을 과시하려 할 공산이 크다. 문 대표가 이날 노동 개혁 관련 법인 파견법과 기간제법을 "비정규직 양산법"이라고 반대한 것도 그 징후가 아닌지 우려스럽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얼마전 고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례식장에도 참석하지 못하는 건강악화를 자초한 것이 불요불급한 외국 순방 때문이었다.박근혜 대통령은 여야의 공무원 연금 개혁당시에도 불요불급한 중남미 순방 하도 돌아와 몸져 누워 일주일 동안 업무를 못보았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 당시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총무를 ‘배신자’ 운운하면서 숙청하는 ‘공포의 정치’를 보여준바 있었다. 이런 박근혜 대통령의 불요불급한 해외순방과 불통의 정치가 식물국회를 만들었다.
(자료출처= 2015년 12월9일 조선일보 [사설] 막장 집안싸움도 모자라 국회마저 걷어차는 野黨)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