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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이 친박에서 김무성까지 친이친박 막장 정치 말기증상? 조선 ◀□ 2017-06-23 0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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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 친박에서  김무성까지 친이친박 막장 정치 말기증상? 조선 [사설] 김무성, 당대표 포기하고 계파 보스 자처하는 건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지난 31일 가까운 의원 50여명과 만찬 회동을 갖고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살아 돌아오기 바란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 모임엔 주로 친(親)김무성계나 비박(非朴) 성향의 초·재선 의원들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서로의 지역구를 불러주며 파이팅을 외치고 박수를 치는 등 총선 출정식 같은 분위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총선 앞두고 정부 부처 친박장관들과  청와대 친박비서들 대거  출마 시키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지난 31일 가까운 의원 50여명과 만찬 회동을 갖고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살아 돌아오기 바란다"고 말했다고  한 것은 사실상 집권 후반기 박근혜 대통령의 권력누수현상으로 볼수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총선을 불과 70여일 앞둔 시점에서 당대표가 이런 사적(私的) 계파모임에 참석한 것은 대단히 부적절한 일이다. 김 대표 비서실장인 김학용 의원은 "도와준 의원들이 고마워 내가 만든 자리였고, 김 대표는 누가 오는지도 몰랐다"고 했지만, 당대표의 처신이 이처럼 가벼워선 곤란하다. 친박 진영과 공천 및 법안 처리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김 대표가 자기 계파만 챙긴다는 인상을 주기에 딱 좋은 행동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박’ 이라는 표현은 친박근혜 대통령을 지칭한다. 그렇다면 ‘친박’과 김무성 진영의 정책적 차이는 무엇인가? 차이가 없다. 다만  ‘친박’과 김무성 진영의 계파보스만 박근혜 인가 김무성인가 일뿐이다. 이런 보스 정치집권세력들이 대한민국 통치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의 정치경제 외교 남북관계가 파탄날 수 밖에 없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김 대표는 이번 총선에서 최고 개혁 과제로 상향식 공천을 이뤄내겠다고 했다. 대통령이나 청와대가 공천을 좌지우지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뜻을 강하게 보였다. 김 대표 스스로도 공천과 경선 과정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런 의지를 강조하기 위해 그는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해 "(2012년) 권력자가 국회선진화법 찬성으로 돌자 의원들도 모두 찬성으로 돌아서 통과가 됐다"며 "이런 잘못을 끝내려고 내가 온갖 수모를 견디며 100% 상향식 공천을 완성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랬던 김 대표가 당내 경선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계파 의원들과 식사하며 격려 메시지를 던진 것은 '특정 후보 밀어주기'로 비칠 수밖에 없다. 당대표로서 중립을 지켜야 할 의무를 사실상 포기한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은 2008년부터 시작됐다. 친이명박과 친박근혜의 계파보스싸움이 2008년부터 2002년까지 진행됐고 2013년부터 현재까지 친박근혜 계와 비박근혜계의 계파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친김무성계와 친박근혜계의 치열한 계파씨움으로  날새는 줄 모르고 있다. 이것은  대한민국 집권 세력의 맨얼굴이고 극복하고 청산해야한 대한민국 정치의 후진적 맨얼굴이다.친이 친박에서  김무성까지 친이친박 막장 정치 말기증상인가? 국회심판과  정권 교체가 필요한 시점이다.

조선사설은


“그동안 친박 진영의 줄기찬 전략공천·인재영입 요구에 김 대표가 맞설 수 있었던 가장 큰 명분은 공정한 상향식 공천이었다. 하지만 이번 일로 김 대표의 주장은 크게 빛이 바랬다. 김 대표는 상향식 공천의 취지와 명분을 스스로 허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공정한 상향식 공천’ 친박권력에서 친김무성 권력으로 권력이양  위한 대외적 명분에 불과 하다고 본다. 친박권력과 친김무성 권력의 차이점은 전혀 없다.


조선사설은

“김 대표를 비판하는 친박 진영도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친박 핵심인 최경환 의원은 유승민 전 원내대표 등 대구·경북 지역 현역에 대해 "박근혜 정부 성공시키라고 국회의원 만들어줬더니 도와주기는커녕 뒷다리를 걸거나 뒤에서 비아냥거렸다"고 공격했다. 그러면서 '진박(眞朴·진짜 친박)' 인사들에 대한 지원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대통령을 끌어들여 친박 인사들의 경선을 돕고 있는 모양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G7 국가들이나 OECD 국가들 중에 대한민국의 박근혜 정권처럼 정치적 정책적 차이없이 친대통령과 친집권당대표로  정치적 보스가 양분돼  중세봉건적인 권력다툼벌이는 국가가 있는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살펴 보기 바란다.이런 중세봉건적인 권력다툼벌이는 '진박(眞朴·진짜 친박)' 정치 당연시하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박근혜 정권 집권에 기여했다는 국민적 비판은 귀담아 들을만 하다.


조선사설은


“당내 경선을 앞두고 당대표와 친박 핵심 의원들이 편 가르기에 앞장서는 모습은 꼴불견에 가깝다. 이러고도 유권자들에게 표를 달라고 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의 김무성 대표와 박근혜 대통령을 상징되는 집권세력의 보스정치집권 4년차에 대한민국 정치경제가 붕괴되고 있는데 박근혜 정권 안보에 올인하는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대표의 새누리당은 총선에서 국민적 심판 받아야 한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2월2일 조선일보[사설] 김무성, 당대표 포기하고 계파 보스 자처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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