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잘 짓는 약사들 다 망하고 있다.
이러다가 실력있는 약사들 다 죽는다.
병원 가기 싫거나 검사하기 싫고 병명 알리기 싫으면
약사가 편하면
약국가서 약 짓는 거지
반드시 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오게 번거럽게 하나
필자가 알아보니
이런 한국 망치는 짓을 일본이 한 다고 한다.
일본의 나쁜 사람들이 이런 짓을 한다고 한다.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 후보님은 취임하시거던 빨리 이 제도를 없애시고
약국도 환자들에게 약을 져 줄 수 있게 하고
기존 처럼 병원서도 약을 져 줄 수 있게 하라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른다. 김대중 대통령 때 된거라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감수하며 살고 있다.
약사도 약 지을 권리가 있다.
약사가 동네 수퍼냐 약판매만 하게 이상이다.
로스쿨도 비슷하다. 빨리 폐지시켜라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