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4월 13일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이 되었다.
헌법전문에도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난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한다"고 명시되었지.
그런데 1948년이 건국일이라 우기는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은 일제치하에 친일행적으로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았고, 이승만정권에서도 똑같은 대우를 받았던 사람들이라는거지.그리고 지금도, 앞으로도 영화를 누리며 살아야 되는데,그 사람들의 아킬레스건은 "친일행적" 그래서 그 사람들은 생각하게되지.....어떻게 하면 친일행적을 지울수 있을까....
그들은 생각하다가 방법 하나를 생각하게되지......
나라를 없애자고....
1919년이 건국일이되면 이후 친일행적은 매국이 되는거지..
1948년이 건국일이 되면?
그전엔 다른 나라였으니 친일행적은 자동 사면이 되는거구...
그래서 1948년을 건국절이라 죽어라 우기는거지....
우리 대한민국은 언젠가 용서가 아닌 청산을 해야됩니다. 친일행적에 대하여....
일본은 아직도 그때를 그리워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