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병원은 우리나라 최고의 병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병원에서 개인병원보다 더 허술한 관리로 메르스를 전국적으로 확대시키는
전초기지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박통께서 현행법에서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원격진료를 삼성병원에 허용하였습니다. 원격진료의 최대
수혜자는 바로 삼성전자입니다. 이것이 우연일까요? 6월 13일에 파워 블러거 방월석씨께서 "메르스 의사와 원격진료, WHO와 의료주권" 이라는
제목으로 예견한데로 그대로 되었습니다. 아래 블러그에서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아마 그 다음은 베리칩 이식으로 갈 것입니다.
http://blog.naver.com/esedae/220388722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