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경제와 삼성병원 응급실 경제 민주화 조선 [사설] 난민촌 같은 대형 병원 응급실, 병균 퍼뜨릴 수밖에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를 퍼뜨린 14번 환자는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사흘 내내 격리되지 않은 채 마스크를 벗고 링거 주사대를 직접 밀면서 병원 곳곳을 돌아다녔다. 그 바람에 이 환자가 응급실에 들어온 첫날에만 800명 넘는 의료진·환자·보호자·방문객이 응급실 안팎에서 메르스 바이러스에 노출됐다. 결과적으로 14번 환자는 80여명에게 메르스를 옮겼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과 현대 아산 병원과 성모 병원등 대한민국의 큰병원 5곳 모두가 서울에 집중돼 있다. 서울아산병원 2,700여병상 서울삼성병원 약 2,000병상 서울대병원 1,700여병상 신촌세브란스병원 약 2,000병상 서울성모병원 약 1,300병상 규모 라고 한다. 그런 가운데 삼성서울병원에서 14번 환자가 80여명에게 메르스를 옮겼다는 것은 삼성서울병원발 메르스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진원지가 됐다는 것은 서울 집중의 대형병원과 수도권 집중의 대형병원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수 없고 또한 대한민국 재벌경제를 대표하는 삼성과 현대가 운영하는 삼성서울병원과 현대 아산 병원이 서울 강남에 집중돼 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응급실은 위급 환자에게 긴급 처치를 하는 곳이다. 그렇지만 국내 대형 병원 응급실은 손가락에 상처 난 사람부터 말기암 환자까지 온갖 환자가 몰려들어 난민(難民) 수용소 같은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어느 대형 병원 응급실을 가더라도 격리(隔離) 병실은 찾기 힘들다. 환자와 보호자·문병객들이 구분 없이 대기석과 응급실 외부 복도까지 꽉 메우고 있다. 응급실 침상 손잡이, 문고리 같은 데에 온갖 감염 질환 병균이 묻어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상당수 응급실들은 감염성 질환자와 일반 환자·의료진의 동선(動線)을 구분하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21일까지 메르스 환자 169명 가운데 절반 가까운 83명이 대형 병원 응급실에서 메르스에 감염되는 결과를 낳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대형병원은 중앙과 지방의 의료 격차와 서울 강남에 대한민국 대표 재벌인 삼성과 현대의 대형병원이 있다는 것은 서울 강남과 서울 강북의 의료 격차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21일까지 메르스 환자 169명 가운데 절반 가까운 83명이 삼성 서울 병원이라는 대형 병원 응급실에서 메르스에 감염되는 결과를 낳았다.
(홍재희) ====대한민국 경제 대변하는 재벌경제 본사 또한 .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이런 가운데 의료 산업화 적극 추진하는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 집권 기간 동안 메르스를 비롯한 신종 전염병 발생하면 거점 병원 역할 해야할 사회공익적인 진주 의료원으로 상징되는 공고 의료 시설을 폐업 하는 등 공공 의로 시설을 축소하고 있는 의료신자유주의적인 정책으로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재벌 드링 운영하는 대형 병원들의 권력이 국가와 정부 권력에 버금가는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번 삼성 서울 병원발 메르스 확산 과정에서도 삼성 서월 병원은 2015년 6월13일 밤 자빈폐쇄 결정 내리기 전까지 국가와 정부의 메르스 방역 통제권 밖에서 독자적으로 메르스 대처하다라 삼성 서울 병원발 메르스 확산이라는 국가적 대재앙을 자초한 것이다.
조선사설은
“미국 뉴욕타임스는 '대형 병원에 입원하기 위해 인맥(人脈)을 총동원하다가 안 되면 병상이 날 때까지 응급실에서 대기하는 한국 특유의 병원 문화가 메르스 사태를 불렀다'고 꼬집었다. 일본은 급성심근경색 등 중증(重症) 환자만 응급실을 이용할 수 있다. 영국은 의사 허가 없이는 환자가 상급 병원으로 옮길 수 없다. 미국이나 싱가포르의 상당수 대형 병원 응급실은 병상을 1인실로 운영한다. 우리도 빠른 시일 내에 정부와 의료계가 머리를 맞대 응급실 시설을 개선하고 응급 의료 시스템을 전면 수술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를 대표하는 삼성과 현대등 재벌기업 그룹의 공채 시험에는 수십만명의 응시생들이 응시한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미국 뉴욕타임스는 '대형 병원에 입원하기 위해 인맥(人脈)을 총동원하다가 안 되면 병상이 날 때까지 응급실에서 대기하는 한국 특유의 병원 문화가 메르스 사태를 불렀다'고 꼬집었다고 하는데 재벌문화와 대한민국 대형병원 응급실에 대기해 대형 병원에 입원하기 위해 안간힘 쏟고 있는 대한민국 대형병원 응급실 문화는 일맥상통하고 있다.
(홍재희) ====대한민국 정부는 부실한 공공의료체계 확충해야 하는데 박근혜 정부와 홍준표 경남 도시자는 진주의료원이라는 공공의료 기관폐쇄 시키고 민간 대형병원인 삼성 서울 병원에 메르스 확산 차단의 권한 부여 했다가 삼성 서울 병원발 메르스 확산이라는 국가적 재난을 자초 했다고 본다. 수도권과 지방의 의료격차와 서울강남과 서울 강북의 의료격차와 동네병원과 대형병원 사이의 불균형을 바로 잡을수 있는 경제 사회 의료 민주화 적극 추진해야 한다. 의료산업화와 산업화된 의료 정책이 메르스에 속수무책인대 그 피해가 국민과 국가가 전담하게된다는 것을 재벌 병원인 삼성서울 병원발 메르스확산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국토균형발전이 왜 필요한지 서울 강남의 대형병원 응급실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자료출처= 2015년 6월21일 조선일보 [사설] 난민촌 같은 대형 병원 응급실, 병균 퍼뜨릴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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