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3 총선과 인물들 국가 경제 / 도암
2016년 4.13 총선을 앞두고 우리고장 충청지역의 정치 향배가 곧 역사를 만드는 시대에 와있다.
충청 지역은 이제 호남을 넘어서 국회의원수도 1석이 많아 졌기에 영호남의 시대애서 영.충.시대를 만들기에 아주 호조적인 시대임에는 틀림없다.
그런대 아직도 충청도 하면 핫바지 정치를 하는 여론을 보면 습성과 구습에는 어쩔수 없는 모양이다.
독창적인 창의성과 국가 정책에 앞장설 준비는 안되었는지 앞장서서 나서는 자들마다
충청인의 자질보다는 권력에 빌붙어 수준 낮은 허접한 인물들만 골라서 앞세우고 정치 입맛에 맞게 권력 앞에 시녀들만 들끓고 있다.
어떤 충청출신 총리는 비리 완구셋트 오명을 받고
충청포럼 회장을 자처한 윤상현은 막말로 허접한 행동으로 충청인들의 가슴에 또다시 먹칠을 해대니 기가 막힌다.
필자는 처음부터 윤상현 충청포럼 회장이라는데 이의를 제기하고 강력 저지했던 사람이지만.
-중략-
정치적으로 곤경하면 충청인들은 바른 길을 걷고 그길을 정의롭게 끌고 가면서 역사를 새롭게 만들었던 기억을 상기 시켜본다.
아직도 분간 못하는 충청인을 위해서 몇가지만 글로 충청인과 경상도의 시녀로 전략한 충청인의 핫바지의 관점으로 조명하고 전해 보기로 하자.
20대 총선을 앞두고 호남권과 충청권 민심의 향배가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그간 영남권과 호남권은 특정정당의 싹쓸이만을 막아 달라고 외치기도 했지만 그 결과는 뻔했다.
영남권과 호남권은 서울 경기 등 수도권과 다르게 특정정당의 잔치가 됐다.
당선된 싹쓸이의 주역들 중에는 저질인 사람과 도둑놈 전과자 파렴치한 자들 모두 영.호.남에서 정치 일선에 나온게 사실이고 무능자도 있었다.
선거다운 선거를 해보지도 않은 채 금배지를 단 탓에 실력도 없고 무능 차체였다.
이제 호남권은 국민의당이 후보를 내세움으로써 모처럼만에 특정정당의 독주에서 경쟁구도가 만들어졌다.
예전처럼 더민주당 일색이 아닌 국민의당과도 나눠져 치열한 선명성 경쟁을 벌이고 있다.
과거 호남권과 영남권은 특정정당이 공천한 후보의 공약과 정책을 비교해서 살펴보고 인물로 선택하여 뽑기는커녕
그냥 묻지마 투표란 일방적인 몰표를 안겼다.
그런 획일적인 투표로 국회의원이 되다보니까
경쟁력이 없고 무능 그 자체 였으며 중앙정치 무대에서 존재감이 미약한 인사도 수두룩 했었다.
그러나 아직도 영남에서는 새누리당이 아니면 안되는 것을 볼때
이나라 정치는 구태정치 구태정신 박정희 시대의 향수정치
유신시대와 군사정권의 독재 정치를 그 지역에서는 탈피 할수도 없고
아마도 아직까지 그리워 하는 것이 역시 영남쪽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는게 필자와 학계의 일반적인 공통된 생각이다.
국가 발전을 위해서는 영남당이 분당되어 이제부터는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되는 것이 아니라
똑똑하고 국가에 헌신하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는데 있다.
한 예로 최경환 경제 부총리는 임기동안 137조원을 내수시장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자금을 풀었지만 국가 경제는 빛 더미에 올라 앉아 있다.
최경환 그가 경제 부총리시절 3일에 1조원씩 풀었으니 세상에 이런 국가가 어디 있었나.
그러면서 사천과 양산에서 최경환 또다시 국회의원 공천을 새누리당 친박으로 받은 자이다.
경상도에서는 아직도 구태정치 구습에 빠져 그런자를 다시 정치 일선에 보내는 세태는 한결같다.
바로 그래서 정치는 영남에서 부터 정치인이 썩어서 냄새가 나는 대한민국 현실의 정치를 하는 그들이 허접하고 국민을 통탄하게 하는 것 이였다.
충청권은 역대 각급 선거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민심이 당해(선거를 치르는해) 선거 판세를 좌우했다.
이번은 충청권이 지역 연고없이 충청도 정당의 부재상황에서 처음 치르는 선거라서 지역 유권자들이 어떤 선택의 패턴을 보여줄 것인지가 최대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영남권 역시 특정정당 공천만 받으면 당선을 시켰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영남권 유권자들은 특정정당 하나에 매달린 선거를 해왔다.
사실 영남권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선거였고 또 선택의 여지가 없는 선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영남권은 또 싹쓸이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이런 세상을 빠른 타지역에서 영남 타파 정치인을 갈파하여 세상 정치를 더욱 밝게 만들어 가는 정치를 해야 이들 영남 권력자들이 바르게 정치를 할수 있을 것이다.
유승민계의 정치인이 새누리당에서 팽 당하고
유승민의원도 팽당하여 독자 출마 하길 바래본다.
차기 대권도전에 나설수 있는 그런 정신이 대구에서도 일어 나길 바래 보지만
유승민의원은 국민이 기대하는 기대보다는 미약 할 것 이고
아마도 유승민은 공천을 못받으면 백의 종군하게 될것이다.
대다수 국민은 그가 정의롭게 무소속으로 나와 당선 되어 주길 크게 기대하는 눈치는 사실인 것 이다.
4.13 정치 충청 우리 고장의 미래는 우리 충청인이 만들어 가기에 각자 자기 좋아 하는 사람을 찍겠지만 정치와 경제는 절대적으로 공부를 해야 알수 있고
알아야 정치의 앞날과 눈으로 볼수있다.
현 정치 박근혜 정부의 참상은 국민의 적자 누적의 빛에 있다는 점이다.
노무현 시절 10조원이 적자라는 뉴스로 국가가 망한다고 날리를 치고 떠들면서 연극을 통해 경제야 어디가냐고 비아냥 거렸다.
그런대 지금 박근혜 정부에선 167조원에 적자를 보았는데 경제는 커녕 나라가 망하고 위기 상태 경제 전쟁상태가 아닌가 그런대도 뉴스나 언론엔 글자 한자 찾을수가 없고 아무 이야기가 없다
이명박 정부에서 (참여정부보다) 10배 많은 98조 8천억원의 재정적자를 냈고 박근혜 정부에서는 167조를 냈다.
나아가 10조원에 나라를 거덜낼 정도라면 167조 재정적자 내는 정부는 도대체 어떤 정부?라고 반문하고 싶고 (참여정부 때) 아우성 치던 언론들 지금 167조 재정적자 낸다고 보도하는 언론 어디 있나?
보도하는 방송 지금 하나라도 있나?
어론의 이중잣대를 보이는 수구언론들을 필자와 정직한 국민은 질타하며 이게 국가 비상사태라고 목소릴 높인다.
또한 가계부채에 대해서도 현재 1200조가 넘었음을 지적한다.
한국경제는 성장할 수 없다.
국민은 지금 빚에 다들 허덕이고 있다.
이 빚을 갚느라고 소비를 할 수 없으니까 시장이 텅텅 비고 있고.
자영업자 망해가고 있는 것이다.
국가 재정적자 1200조 때문에 국가 빚 갚기 바쁜데 소비를 어떻게 할수 있다는 말인가
국가가 IMF시대처럼 또다시 무너지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고
그렇게 엄청난 가계부채가 있는데
난데없이 부동산 경기 살린다(빚내서 집사라)고 결국 1200조 된 거 아닌가 묻는다.
경제와 국가 운영이 왜 이렇게 중요하냐면 지난 미국정부의 답습 때문에 망해 가는 것이다.
미국 부시 정부가 지금과 똑같이 이런 정책을 썼다.
부시 정부가 한 게 뭐가 있던가 경제가 안좋으니 부동산 경기를 띄웠다.
그래도 미국 경제가 침체위기로 가니까 대한민국에 방위 물품을 사도록 했고
그런 일들로 미국의 돌파구를 찾아 지탱하고
우리 대한민국 그들(미국)의 술수에 놀아나 경제는 빛더미에 앉게 된것이다.
미국식 경제 논리는 당신들이 집이 있는데 그걸 그대로 내버려 둘수 있는가
그걸 가지고 대출 받아라 라고 했다.
그게 유명한 소유자산이라고 설명한 뒤 부시 정부가 바로 이렇게 한쪽으론 부동산경기 띄우고
한쪽으론 애국법이라 해서 언론통제하고 여론통제했다.
이게 대한민국에서 그대로 답습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싶다.
지금 또 기업 부채에 대해서도 외환위기 이전으로 그대로 돌아갔다.
지금 상황이 외환위기 직전과 굉장히 유사하다.
박근혜 정부 들어서 부채가 엄청나게 늘었다.
경제인이 빚을 얻었는데도 경제성장률은 형편없다고 꼬집는다.
그런 점을 국민은 정보와 정치를 공부를 계속 해서 먼저 머리속에 인지하고
국가의 망하는 망조를 경계하는 방어적인 수단인
투표를 잘해서 국가적인 경제 손실과 정치의 험약한 악습적인 구조를 막아야하고
국민은 그런 투표에 임했으면 좋겠다.
충청인이야 말로 앞선 정치에 눈을 뜨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장글을 접고 다음에 정치이야기를 이어 가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