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비지니스 라는 말이 공공연히 인정되는 분위기다.
전쟁에 관한 물자를 만들어 내고 총과 폭탄등 산업이 발달해 왔다.
이 물량의 재고 처리를 위해서는 전쟁이 필요하다는 식의 사고까지 나온다.
전쟁물자를 만드는 산업은 엄청난 기술력과 대량생산의 잇점을 갖추었다.
앞으로는 환경이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될 것이다. 이는 인류의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머지않아 환경의 심한 변화로 인해서 국가의 운명체까지도 무너지는 현상들이 발생하게 될 것이다.
이미 수십년전에 이러한 위험성이 지적되어 왔지만 환경까지 신경쓸 여력이 없었고 오히려 환경의
심각성을 더 증가시켜 왔다.
가까운 나라인 일본을 보아도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문제는 그 피해가 더 확장될 것이라는 점이다.
특히나 지진의 위험성은 막을 수 가 없다. 환경의 피해를 막는것이 아니라 피해를 복구하는 정도가
최선일 것이다.
현재 유럽의 난민사태는 겨우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앞으로 일어난 환경의 대재앙앞에서
엄청난 인구의 난민이 급증할 가능성이 높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것이 일본이다.
미국의 군사복합체 산업을 환경산업으로 대체 시킬 필요가 있다. 이는 미국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 수많은 환경문제가 있고 이러한 것들이 경제상황을 악화시키는 일임에도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나라가 거의 없다. 미국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유엔의 협력아래 같이 공동으로 해결해
가야 할 것이고 중국 러시아 미국 등 강대국들의 강력한 군사산업시설들을 환경시설로 바꾸어
경제적인 손실없이. 전환하고 변화 시켜야 한다. 이는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전쟁을 종식 시킬 수 있고
특히 미국내 총기를 규제할 수 있다. 총기를 만드는 산업들이 환경산업으로 전환하고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한다면 그들이 더이상 로비로 총기규제를 막을 필요가 없고 그럴경우 미국 시민들은 안전하고 평온한
삶을 얻을 것이고 미국내 부동산도 예상외의 상당한 상승효과가 있을 수 있고 최소한 추락을 막을 수 있다.
환경산업의 특징은 국경을 초월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유엔이다.
유엔을 통해서 각나라의 경계선을 무너뜨릴 수 있고 환경산업을 일관되게 추진할 수 있다.
또한 환경산업은 자원산업과 직결되는 분야이다. 남극이나 북극 또 바다를 환경산업을 하는데 드는 비용을
만들고 충당할 수 있다. 이건 강대국에 이권을 넘겨주어도 할 수 없다.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역량과 기술을
지녔다. 군수사업체들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여기서 군대에 관련된 사람들도 손실없이 오히려 환경분야로
들어가서 엄청난 경제적인 이득을 취할 수 있다. 미래의 자원을 선점할 수 도 있다.
또 혹시 자본이 충분치 않다면 검은돈을 흡수해도 된다.
명분이 중요하다. 환경과 관련된 산업은 이미 출발을 수십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했어야 했다.
특히 원자력 발전소의 경우 환경에 엄청난 피해를 줄 수 있고. 이것은 각 나라에 있더라도 유엔이 직접
관리해야 한다. 그랬다면 일본의 원자력 발전소도 그러한 피해가 없었을 것이다.
이것은 유엔 특히 강대국들끼리 합의가 있어야 한다.
전쟁은 그 후유증이 크며 특히 경제적인 동맥경화를 일으킨다.
경제는 계속 성장해야 하는데 한쪽이 막히면 오히려 퇴보하게 되는데 이건 퇴보가 아니라 추락이다.
경제는 한번 급브레이크가 걸려면 연착륙이 없다. 그냥 추락하는 것이다.
한국도 예전 아임에프의 위기를 겪었지만 또 다시 그런일이 일어난다면 다시 극복을 하지 못할 것이다.
그대로 추락할 것이고 국민적인 동력이 나오지 못할 것이다.
세계경제는 서로 복잡한 연결구조를 갖고 있으며 이것은 도미노 현상을 갖는다. 어느 경제전문가도 확실하게
도니노 현상의 한계를 파악하기 어렵다.
환경산업을 가장 잘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산업은 군수복합체다. 이것을 전환시키는 것은 정치지도자
들의 몫이고 그렇게 된다면 현재 보다 몇배 이상의 경제적인 이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에...
더이상 총기규제에 대한 로비활동도 없을 것이다.
총기들을 수거하는데 드는 비용을 마련해야 하는데 급히 자본이 없다면 검은 돈을 끌어 들일 수 있다.
이는 명분이 된다. 유엔을 통해서 자금을 확보하는데 어떤 자금이던 동원할 수 있다.
검은 돈을 끌어들인다는 것은 두가지의 잇점이 있다. 한가지는 부정부패를 척결하는데 대한 저항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빠져나아갈 구멍이 있기 때문이다.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과정에서 그 흐름이나 강도가 따라갈 수 있을 정도의 속도 변화가 필요하다.
또 한가지는 검은돈의 확장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검은돈이 정치권의 로비자금으로 사용되므로서
정치적인 길이 어긋나게 된다.
문제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지구상에는 엄청난 자원들이 많고 그것을 기술화 시킬 수 있는 능력도
있다. 그러나 그것을 이루어 내는데 정치적인 능력의 부재로 합의가 안된다.
미국이 아무리 강대국이라고 해도 새로운 경제를 혼자 창조해 낼 수 는 없다.
환경이 경제적으로 중요한 점은 국가별 경계선을 무너뜨릴 수 있는 힘을 가졌다는 것이다.
바다의 오염을 막기 위해서 대형선박이 필요하다. 수백대 수천대를 더 만들어도 모자르다.
바다에 커다란 인공섬을 만들고 거기서 바다의 오염물질을 정화시키는 장치도 필요하다.
그 오염물질을 싣고 나르는 역할을 할 수 있는 배가 필요하고 수천대 이상이 만들어져야 할지도
모른다. 전세계 시민들도 환경이 나빠질 경우 닥칠 수 있는 부작용을 심각하게 겪은 경우들이 많다.
강력한 추진력을 얻을 것이고 환경이 경제를 살린다는 흐름만 있으면 된다.
어차피 물은 인류의 근본이다. 미래의 지구는 물이 없어지면서 인류의 종말이 올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있는 수많은 자원들을 환경산업을 주도하는 국가들이 이득을 취해도 된다.
이것은 전세계 시민들도 동의할 것이다. 미국이 주도해도 되는데 아마 다른 강대국들의 견제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합의를 얻어야 한다. 강대국들끼리 파워싸움이 아니라 서로 합의를 이끌고 협력
해서 얻을 수 있는 경제의 가치에 집중해야 한다.
미국이 중국이나 러시아 등의 나라들에 협력을 이끌어 내고 동의를 이끌어 낸다면 얻을 수 있는
지구의 자원들 경제적인 이득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것이 미국 경제를 살리고 튼튼하게 할 수 있
는 길이 된다. 머리를 써서 순간의 이득을 챙길 수 있지만 그러한 것은 한계가 있고 장기적으로
세계경제를 침몰시킬 우려가 있다.
한국의 미국의 동맹국이다.
한국이 미국과의 동맹을 먼저 깨는 일은 절대로 없다.
객관적인 데이터로 보아도 한국은 주변 열강들 틈바구니에 있다.
미국이 없다면 주변열강들에 의해서 휘둘리게 된다.
그렇기 때문이라도 한국에서는 미국이 필요하다.
시진핑은 보기드문 세계적인 지도자중 한명이다.
그의 말과 행동에서 보듯이 전혀 악의가 없다. 어느나라하고도 협력이 가능한 지도자이다.
중국은 경제적인 파급력이 큰 나라이지만 내부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 너무나 많다.
수십개의 부족들이 얽혀 있고 빠른 경제성장으로 인한 경제적인 후유증등...
중국의 10억에 달하는 국민들의 피해를 가장 최소화 시킬 수 있는 책임을 가진 사람이
시진핑이다. 그런면에서 중국은 최고의 지도자를 뽑은 셈이다.
한국은 경제적인 상황이 어렵다 이 부분은 미국도 그리 쉽게 풀 수 없는 문제다.
한국은 생존을 위해서 경제적으로 중국과 협력을 해야 하는 흐름을 갖고 있다.
또한 한국은 미국 중국 두나라에게 모두 해가 되는 일을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