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예수쟁이들의 빈곤한 두뇌960반가워요968 2016-11-20 21:54:11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82 추천:34
예수쟁이들의 두뇌는 대체적으로 빈곤하다.
역설적이지만  그래서 착하다.
기독교가 종교적 차원 딱 그것만 빼면
생 거짓말집단임이 자명한데
종교활동이란 개념을 살짝 가미하면
그 거짓은 포교활동이 되어 
종교활동으로서 인정을 해 주는 것이 통례이다.
그러나 이 글의 서두에 적었듯이
예수쟁이들은 두뇌가 빈곤하다.
목사란 무엇이냐? 신부란 무엇이냐?
수녀란 무엇이냐?
그들의 신 하나님이 명하여 임명장을 받은 사람들이냐?
누구나가 될 수있는 그들의 위치를
그들의 신과 동격으로 생각하여 
그들을 숭상하며 스스로 그들의 종이 되기를 갈망하니
예수쟁이들은 인간이 만든 목사 신부 수녀들보다
스스로를 낮추니 그들의 뇌는 
함량 미달을 인정하는 꼴세인 것이다.
비교 해보자.
위기에 처한 목사가 기도하면 위기에서 구원을 받던가?
그래서 교통사고나면 부활 한던가?
아니면 태풍 불어도 십자가가 부러지지 않던가?
지하 교회 목사가 기도하면 장마 때 물나리가 안나던가?
목사의 기도가 소용 없듯이
당신의 기도도 소용 없다는 걸 
부득이 말하지 않아도 같음을 이미 나는 알고 있는데
그 비결을 알려 줄까?
기독교도들은 허구한 하늘에 대고 원하는 것을 
바라는 것이기에 답은 불변의 이치로
당연 이루어 질게 없는 것이다.
그래 세상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불가사의한 것 참 많아
그렇다고 근거도 불명확한 것을 확신하는
믿음이라니?
그래 믿는거야 누가 뭐라 하겠니?
그러나 남에게 믿으라는 권유 강조 설득
이런거 하지말라는 말이다.
너네들이 그런 회유한다고 믿음이 되는게 아니고
믿을 놈이 스스로 확신을 가져야 믿는거다.
스스로 확신을 가질려면 근거가 명확하고
반응이 분명해야만 느끼며 마음을 굳힐 수 있는거다.
그런 기본 원리를 무시하고
깐에 말발 좀 서는 이야기 한다해서 
믿음을 기지게 할 수 있다는 오해나
그런 말 몇마디를 듣고 믿어야 겠다는 마음을
가지는 것들 모두가 대가리가 빈곤한 상태라고
나는 자신 있게 진단한다.
사후의 천당이 필요하냐?
왜? 이 땅에선 자신 없냐?
이 땅에서 자신 없는게  천계로 가면  
자신이 저절로 생기냐?
억지의 말장난을 깊은 철학이라도 담긴 것으로
착각하여 맹신도로 돌변하는 뇌용적이 적은  사람들
특히 농촌 아지매들 정신 차리셔  들...
이 개무식한 것들이 교회만 다니면 
천문학 박사보다 철학 박사보다 더 많은것을 아는 듯
안하무인이 되버린다는거야.
겸손과 겸허는 성경에 안들어 있던?
많은 지식을 겸비한 자가 그렇게 나대도
보아 주기는 편하지 않을 것인데
보편적 인간의 그릇으로 그 꼴들을 
이해하며 살기에는 인내의 한계를 느낀다.
기독교,
없어져야 할 종교다.
394반가워요232457반가워요555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박지원 권력은 측근, 재벌은 핏줄이 원수인가"862반가워요467 (2016-11-20 20:45:55)
다음글 : 운전도 매너가 필요하다 ------ 차선변경---방향지시등498반가워요844 (2016-11-20 23: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