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차선변경- 깜박이,방향지시등
저는 차선변경할때 굳이 깜박이를 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제차가 차선변경을 했을때 차선변경하는쪽의 뒤차에게 아무런 행동의제약( 가속페달 발을 뗀다던가,브레이크를 밟는다던가)을 가하지 않는 속도와 거리 라면 굳이 깜박이를 켜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차의 행동으로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거나 가까운 거리에서 차선변경을 할때에는 깜박이를 켭니다.
뒷 차에게 내차의 행동으로 불편함을 제공한다면 (브레이크제동) 깜박이를 킴과 동시에 비상등으로 인사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차들은 자신들이 운전을 잘한다는 생각에 깜박이를 켜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진입합니다.
뒤차에게 피해를 주든 안주든 그건 상관하지 않습니다.
원칙있는 방향지시등을 켜는 운전자들이 된다면 운전을 하면서 기분나쁘거나 위험하거나 하는 사항들이 줄어들꺼라 생각됩니다.
또한 차선변경을 했다면 진행하는 차량을 방해하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차선변경의 이유는 두가지라고 봅니다. 앞차보다 빨리가는것과 방향전환
차선변경을 했는데 내차보다 천천이진행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지 몰르겠습니다. 방향전환도 아니면서
방향 지시등을 껏다 켜는건 운전자의 자유 입니다. 차선변경을 하는것도 운전자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상대방을 배려하는 예의가 있다면 안전을 위해서라도 피해주지 않는 운전을 하기를 바랍니다.
운전도 인터넷 댓글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얼굴과 실명이 보여지지 않는 상태에서의 악성댓글과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은 운전은 똑같다라고
봅니다.
악성댓글로 고통을 받지만 배려하지 않은 운전또한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준다는걸 알고
올바를 교통문화를 지금부터라도 만들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