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를 타파하고 부정.비리를 척결하겠다더니. 최근 검찰의 수사도 느슨하고 형식적인 질의서를 보내서 면죄부를 주고자 하는 정부!1 안된다!! 우리 국민은 마음이 착해서 6개월이면 모든 사건을 잊어버린다는 말이있다. 그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면 큰 착각이다. 2015년을 살아가고 있는 국민은 그렇게 어리석지않다. 단지 생업에 종사하느라고, 정치인들을 아예 불신하기에 신경을 쓰지않을 뿐이다. 부정.비리를 척결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신념에는 변함이없다. 국민들은 촉구한다.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통해서 비리 8인의 죄를 묻고 엄벌백계하기를 바란다. 더이상 "두리뭉실"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