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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철수 문재인 개혁 경쟁 야당과 국민 살린다 방송3사 뉴스보도♨♥♣ 2017-02-08 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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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문재인 개혁 경쟁 야당과 국민 살린다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5년 9월13일 MBC 뉴스 데스크는 “안철수 의원은 공개서한에서 문 대표가 혁신을 재신임이라는 개인 문제로 축소시키며 본질을 비껴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5년 9월13일 SBS 8시 뉴스는 “문 대표의 측근은 SBS 취재진에게 "현 상황을 좌시하면 당이 무너진다는 게 문 대표의 생각"이라며 "재신임 카드를 철회하진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5년 9월13일 KBS1TV 뉴스9는 “박지원 의원은 대표의 일방적 재신임 선언으로 국감도, 혁신안도 실종됐다며 모든 당쟁을 국감 이후로 미루자고 제안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5년 9월13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안철수 의원이 공개서한에서 문 대표가 혁신을 재신임이라는 개인 문제로 축소시키며 본질을 비껴가고 있다고 비판한 것을 비중 있게 보도하고 있다.  


안철수  문재인 야당 개혁 논쟁을 통해서 비로소   새정치민주연합이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의 중요 뉴스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미디어 정치 시대에  미디어의 주류라고 볼수 있는 지상파 방송3사의 관심을 집중 시키는 것은 중요한 정치 홍보자산이다.

바람직한 현상인데 동시에  안철수  문재인 야당 개혁 논쟁을 통해서 19대 마지막 국정감사도 안철수 문재인 측이 선의에서 경쟁적으로  야당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발전적인 측면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본다.  


이어서 2015년 9월13일 MBC 뉴스 데스크는 “봉합되나 했던 야당, 새정치민주연합의 당내 갈등이 다시 확산되고 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5년 9월13일 SBS 8시 뉴스도“문재인 대표 거취를 둘러싼 야당의 내분이 점입가경입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5년 9월13일 KBS1TV 뉴스9도“문재인 대표 재신임을 둘러싼 야당의 내홍이 중진들의 중재에도 불구하고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5년 9월13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봉합되나 했던 야당, 새정치민주연합의 당내 갈등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으로 상징되는 상명하복의  귄위주의적이고 제왕적인  집권 세력이 정치 경제 사회 문회 외교국방  민주주의 언론 인권  노동 남북관계 등등 총체적으로 대한민국 뒤로 후퇴 시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제1야당인  새정치 민주연합이 존재감을 국민들에게 각인시키지 못하고  오히려 총체적인 폭정 일삼고 있는 집권 세력의 존재감 보다 더 국민들에게 잊혀지고 있는 현실은 안철수 문재인의 야당개혁 논쟁이 더욱더 민주적이고 하의상달식의 풀뿌리 민주주의적으로  치열하고   역동적으로 진행돼 총체적인 폭정 일삼고 있는 새누리당의 대안적 정치와  대안적 정책을 선보이면서 수권 정당으로서 파탄난  민생의 벼랑 끝에서 신음하는 절망적인  대다수 국민들 지지 획득해야 한다고 본다.

 

그런 측면에서 논쟁은 봉합되지 않고 역동적으로 진행돼야 한다고 본다. 지금 새정치 민주연합에는 구질서의 관행은 창조적으로  파괴하고 경쟁하는 세력간에는 정치적으로 화합하는 것만이 살길이라고 본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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